예전에는 되고 싶은 것도 많고 자주 바뀌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들어오고 나서 모의고사 등급컷 보고 충격받은 것도 있고 전에 생각했던 진로가 내가 세뇌하는 것처럼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진짜 좋아서 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ㅠㅠㅠ주변에 난 어디 갈 거다 뭐가 되고 싶다 이러는데 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희망 직업도 회사원으로 해놓고ㅠㅠㅠ헝 다른 익들도 이래 본적 있어? 아니면 나만 이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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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되고 싶은 것도 많고 자주 바뀌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들어오고 나서 모의고사 등급컷 보고 충격받은 것도 있고 전에 생각했던 진로가 내가 세뇌하는 것처럼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진짜 좋아서 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ㅠㅠㅠ주변에 난 어디 갈 거다 뭐가 되고 싶다 이러는데 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희망 직업도 회사원으로 해놓고ㅠㅠㅠ헝 다른 익들도 이래 본적 있어? 아니면 나만 이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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