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을하면서 오로지 학종만을위해 활동하고 쫌 잘했다고 느꼈는데 수시로 예비1번받고 학종전형으로 떨어졌어... 논술도 봤었는데 선생님께서 인서울상위권에 합격될만큼 실력있다고 하셨는데 여대가고싶어서 지원했는데 최저수능 1등급차이로 떨어지고 ㅎ... 그렇게 수시에서 4년제 자꾸떨어지고 정시로 넣을려니깐 내가 아예모르는학교나 '무슨일있어도 저학교만은피하자'라고 생각한대학에다가 담임쌤이 지원하라고해도 안쓰고 전문대들어갔어 부모님께서는 재수하라고 권유하셨지만 할자신이없어서 안하겠다고 편입하겠다고 말해서 전문대들어갔어 근데 요즘 지하철타면서 대학과잠도많이 보고 2호선타는데 노선도볼때마다 '잘만하면 저기갔을텐데'라면서 약간 후회감이생기네... 그래서 이번에 휴학없이 반수할려는데 무리일까? 처음글쓰는거라서 횡설수설할꺼야ㅠ 현실적인 조언해줘!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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