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사육사가 꿈이었거든.. 근데 요즘 조금 흔들려ㅠㅠㅠㅠㅠㅠ 동물원 들어가기도 어렵다고 그러고.. 그렇다고 다른 꿈을 정하기엔 내가 잘하는 것도 없고 흥미 있는 것도 캘리그라피 밖에 없어서...ㅠㅠ 넘 고민이야... 진짜 어떡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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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사육사가 꿈이었거든.. 근데 요즘 조금 흔들려ㅠㅠㅠㅠㅠㅠ 동물원 들어가기도 어렵다고 그러고.. 그렇다고 다른 꿈을 정하기엔 내가 잘하는 것도 없고 흥미 있는 것도 캘리그라피 밖에 없어서...ㅠㅠ 넘 고민이야... 진짜 어떡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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