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고로 문과고, 얘 12월달부터 계속 문망이흥이라는 소리를 하더라 장난인거 알지만 문과한테 그것도 대놓고 면전에서 문과 안좋다 쓰 라는 말을 하는건 무슨생각으로 하는건지 모르겠어 하지말라는데도 하는건 아직도 내가 장난으로 하는건줄 아는건가 그래도 지낸정이 있으니까 잊고 잘지내다가 이과애들이 그래 좀 빡센게 있잖아. 근데 걔가 갑자기 힘들다고 짜증을 내는거야. 내내 듣다가 화가나기 시작했어 나는 열심히 하라고 말해주고 위로해주고 고민상담 다 해주는데 얘는 자기만 예민하고 힘든줄알고 계속 나한테 말투 틱틱거리고 문망이흥이라는 소릴하니까 진짜 참기 힘들더라. 전에는 핵상에 대해서 배워왔나봐 다운증후군 드립을 치는거야. 솔직히 그때도 진짜 정털렸는데 진짜 장애인동생이 있는 누나로써 백번 천번 만번 참고 그런 말하지말라고 그런거 안좋아한다고 했는데 또 핵상 드립을 치고 그러다가 급식먹다가 또 말투 틱틱거리길래 말투 진짜 개떡같이 하네 라고 말하고 한번도 말안했거든? 그냥 이대로 인연 끊어야할까

인스티즈앱
워터파크에서 삼각 수영복 입는게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