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선배들의 남초과라서 좋겠다라는 말 좀 제발 그만 듣고 싶다. 왜 이렇게 안 꾸미고 다니냐는 말. 은연중에 하는 외모 평가질. 진짜 다 싫다. 근데 이게 잘못됐다는걸 모른다는게 제일 싫어. 남자애들도 여자애들도. 이런 말 듣는거 싫다고 했더니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냐는 말이 돌아왔다는게 정말 충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