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꿈은 중2부터 유치원 교사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애기들을 많이 좋아했고, 돌보는 것도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몇 달 전부터 유치원 교사의 현실? 이라고 진로 쌤이 말씀하시고, 막 제가 암기에 많이 취약해서 영어 진짜 못하고, 과학에 살짝 흥미를 느끼고 그런데... 유치원 교사는 문과니까 당연히 문과만 생각 중이였는데 갑자기 꿈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성 검사에서도 이과가 막 나오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고1입니다. 너무 횡설수설이지만...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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