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나>
중학교 때, 뭣 모르고 만든 수행평가 UCC가 내게 꿈을 가져다주었다.
그 이후로 UCC를 제작하게 되면 누가 말할 것도 없이 촬영은 내가 맡았던 것 같다.
그 후 나는 당연한 것처럼 장래희망 칸에 촬영기사를 적어냈다.
중학교 일학년 난생처음 UCC를 만들어보았다. 처음엔 시나리오와 연출을 담당했었는데 친구가 자신은 촬영보다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고 해서 나와 담당을 바꾸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촬영이라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지만, 점점 촬영을 하면서 나는 걱정보다 흥미로 머릿속을 가득 채워나갔다. 그 일을 기점으로 나는 촬영기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는 내 꿈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촬영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검색하고 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일학년이 끝나갈 무렵에 학교에서 반UCC 공모전을 개최하여 우리는 학교폭력을 주제로 패러디UCC를 제작하였다. 친구들은 당연한 것처럼 나에게 촬영을 부탁했고 나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촬영을 했다. 우리의 UCC 결과물에 대한 반응은 꽤 뜨거웠다. 모두가 우리의 영상을 재미있어 하고, 그 내용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며 믿고 볼 수 있는 촬영기사가 되어야겠다고 나의 꿈을 확실히 정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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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뒤에 마무리 글 써야하는데....진짜 머리가 똥이라서 글이 안나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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