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과를 치는 글이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 나는 모고 24112정도 나오고 친구는 34234 정도 나오는데 나는 수학때문에 표점낮고 그래서 A대 겨우 들어가거나 좀 힘든데 친구는 그냥 갈 수 있대(담임쌤이 그렇게 얘기해주셨다함)ㅎㅎ... 내가 진짜 친한친구라 알지만 진짜 공부안하거든 덕질한다고 야자 빼고 오고 시험 하루전에도 하루종일 덕질만 하는애고 스스로도 안하는거 인정함 난 그래도 매일 11시까지 남아서 야자하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있어....이과라 잘가는게 부러운게 아니고 공부 안하는데 이과라 잘가는게 부럽다.. 친구하고 얘기하다 이과라 대학 잘갈수 있는게 부럽다고 말나오면 당연한듯이 얘기하는데 쪼끔 그래ㅋㅋ다른 이과는 이해하겠는데 너만큼 공부안하는 애가 잘가는게 그럴뿐이야... 고3이 친구관계도 이렇게 만드네 속상하드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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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우들은 드라마보다 영화를 선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