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이랑 사범계열 제외!)
초등교사 꿈꾸는 문과 지망 고1이였는데 애들 가르칠 자신이 없고 사실 내가 인문학 좋아했는데 백수되는 지름길..ㅎ이여서 포기했고
지금 문과 인원 줄고 내가 간 학교도 이과만 밀어주는 곳이라 답이 없어서 그냥 이과갈까 고민하고 있거든.. 수학이 국어보다 잘나와ㅋㅋㅋㅋ 사탐이 과탐보다 훨씬 좋긴 하지만 이 상황에서는ㅠㅠ
근데 내가 하고 싶은게 없어. 의치한 레지던트 생활이랑 해부 죽어도 하기 싫고 사범계열 한때 꿈이였지만 내 적성에 맞지 않는거같고
신소재? 사회복지? 이런거 보면 겁이나... 안그래도 화학 싫은데ㅠㅠㅠ
근데 이과 여자 의사나 교사 외에는 힘들다는게 참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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