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는 회계학과야
한참 학교 적응해야할 1학년인데 이런 고민 하는게 참 웃기기도 한데
사실 예체능 하다가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서 관두고 하고싶은게 없어서 그나마 취업 잘 된다는데 넣은거거든
아직도 하고싶은게 없어서 회계라도 제대로 배워서 취업해볼 생각이고
수업 무슨 말 하는지 하나도 못 알아듣고 있어 동기들 중에 상고, 특성화고 나온 친구들은 막 다 알아듣고 대답하고 하는데 나만 못 알아듣는 것 같아서 수업시간에 자퇴 맨날 고민한다ㅋㅋㅋㅋ 인강 들어가면서 배울 순 없나ㅋㅋ
대학은 기초따위 안 가르쳐주더라ㅋㅋ
재미도 없고 왜 이걸 배우고 있나.... 멍때리고 있어
학교도 집이랑 너무 멀어 너어어무. 집은 수도권이고 여긴 전북 다른 친구들은 한두시간이면 집 가는데 나는 하루를 다 써서 집에 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도 제대로 못 만나
집 한 번 가려면 너무 힘들고 해
그냥 집에서 너무 멀어 힘들어 휴학하고 반수하거나 편입 준비하고싶다 해본 익 있으면 도움 좀 줄래...
반수도 하나도 몰라 어떻게 하는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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