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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공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공부관련고민이라서 여기다가 올릴게..! 

 

언니가 지금 고3이야 난 고1이고우리언니는 게임하는데 오래하고 넷상친구들이랑 통화하면서 게임을 해 나는 이걸 알고있고 엄마는 그냥 친구랑 하는줄 알고있어 언니는 지금 하는게임을 친구가 알려줘서 고1부터 시작하게됬어 언니가 게임하던 때부터 많이하니까 엄마가 그만하고 끄라고 했는데 그냥 처음에는 응알았어 하고 좀하다 끄고 그런식이었는데 그런거있잖아 친구랑하거나 사람들이랑 겜하면 친해지고 재밌어서 끄기아쉬운거....게임을 점점 오랫동안 하다보니까 엄마가 끄라고 하시는게 점점 화도 섞여서 끄라고하시거든 그게 언니한테 스트레스인거 같아 엄마가 고3이라 공부가 중요한 시기라서 직접하지말라하시면 서로 얼굴 붉혀지는 일이 종종 생겨그래서 엄마가 직장다니시는데 계속 확인못하니까 언니랑 오래붙어있는 나한테 불똥이 튀는거야...... 엄마가 전화로 언니 게임하지말라고 엄마가그랬다고 전하라해서 얘기하면 언니는 나한테 짜증내 그게 너무싫은거야.. 근데 나도 언니가 지금은 게임보단 현실을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지겹다는식으로 공부공부 거리지말라고 알아서 한다면서 엄청 화내.. 오늘은 알바얘기하다가 지금은 알바보단 공부해야한대서 언니가 띠껍게 느껴졌을 수 있는데 "그럼 게임할 시간은 있고?" 라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게임도안할껀데? 엄마가 그런말 항상하는데 그딴말하지말라 그래서 기분나쁠수있을말이라고 생각하는데 난 그냥 언니한테 물어보는의도였다고 얘기를했어 그랬더니 엄마도 그러고 너도 그러고 짜증난다하면서 언니는 항상 20살되면 집나가서 혼자살거라고 말해 그말을 하면서 내가 나가야 끝나지 이러는거야 나는 언니가 나가는게 싫거든... 가끔 진짜혼자살거냐고 물어보는데 저러니까 가끔 불쌍하면서 좀 진짜 왜저러나 싶을때도 있어 그리고 언니가 짜증을 되게 많이내고 기분나쁘면 말에서 드러나.. 너무 내가 왜 이렇게 맨날 짜증받아줘야하지 싶어서 왜 말을 예쁘게안하냐고 예쁘게할수없냐 하니까 없다고 그래서 진짜 기분이 상해버렸어.. 그렇게 말없이 집에왔는데 고3이라 그런건지 언니 마음을 완전히 이해할수있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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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가 어머니와 언니 사이에서 마음고생이 심했겠다. 언니 스스로도 알 거야. 자기가 지금 다른 곳에 집중하는 이유가 현실에서 무언가 결핍되어있기 때문이란걸. 하지만 그걸 스스로 깨닫는데 시간이 좀 걸려. 그래서 어머니께서 언니랑 타협하려면 게임 시간을 정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 하루에 1시간 정도 게임 시간으로 잡아두거나 다음날 공부하는데 지장 없게 1시 전에는 자는 걸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날 알아주는 사람이 생겨서 기뻐ㅠㅠㅠㅠ고마워 언니가 짜증내는바람에 괜히 심통나서 하소연하는김에 글올린건데 잘 읽어줘서 고마워 감사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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