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부터 자대병원에서 전액 장학금 받으면서 그 병원에서 4년간 의무로 일해야하는데 빅 파이브는 아니지만 그래도 뒤쳐지지 않는 병원이야 아무튼 졸업때까지 전액장학금에 면접준비도 안해도 되고 교수님들이 이런 장학금 전형은 처음이라서 열심히 밀어주시고 계셔 병원에 푸쉬도 많이 해주시고 갑자기 뜬금없는 자랑이긴한데 주위에 말하고 싶어도 다른 친구들은 취업 준비다 뭐다 바쁘니까 혼자 조용히 살아오고 있었어 무튼 그렇다고! 가장 좋은건 부모님이 내 등록금 걱정 안하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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