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언론인이야. 그런데 언론인은 뽑는 비율은 적고 지원하는 사람들은 많잖아. 꿈을 위해 노력은 할텐데 100프로 된다고 장담할 수가 없어. 하지만 꿈 때문에 문과를 가야만 해. 그런데 내 성향은 완전 이과야. 그리고 취업이 더 잘 되는 것도 이과이고.. 나도 이과를 가고싶어. 영어보다 수학을 좋아하거든! 그래서 말인데 이과에서 문과로 교차지원하는건 모험일까.. 내가 이과생인데 대학에서 언어 쪽 복수전공이 가능해? 어려울까.. 정말 진짜로 언론 쪽 직업이 절실하면 문과를 밀고가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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