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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4

내가 그렇게 생각한단건 ㄴㄴ 난 중위권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마다 생각이 다른거잖아 환경마다 다른거고

예를 들어 성적 높은 특목고에 가면 

학교에서 공부잘한다 소리는 안듣는 친구들이 중경외시가니까 상대적으로 낮아 보일 수도 있지

아니면 취업시장에선 행정고시나 cpa나 대기업은 스카이서성한이 마지노선이다라는 얘기도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고 

자기가 입시를 경험한지 안한지와는 무관하게

어떤 입시를 경험했는지가 중요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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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렇게 생각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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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실제로 서연고서성한 다니는 사람들도 많을테고.. 개인마다 기준이 다른거지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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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ㅁㅈㅁㅈ 개인마다 다른거지 중경외시라인 다니고 있어도 우리학교 안좋아 하면서 반수시도하는 사람도 많은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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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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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가 생각하기에 인서울에서 하위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고 꼭 중경외시가 아니여도 어느 고3이든 대학 힘들게 간건 마찬가진걸. 묻지도 않았는데 니네대학 하위권 엘렐렐레 이러는건 어느학교에게나 무례한 짓이지만 물어본다면 생각을 답할 수 정도는 있는거라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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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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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옳다그르다 하기 어려우니까 다양하게 보자는데 자꾸 상위권이라고 확답내리는 결론이 나와서 아니라고 반박하다 보니까 나도 한 쪽으로 쏠려서 말하는 기분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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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상위권 하위권이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나눌수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중경위시 까지 나누는게 인서울 상위권 10개 대학을 말하는 거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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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서울에 대학이 몇갠데 그중 상위 10개인데 당연히 상위권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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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높다낮다 개념에는 주관적일 수밖에 없지. 3등급 맞은 사람이 이거때문에 너 대학못가 소리 듣고 살았으면 3등급도 9등급중엔 위쪽 숫자지만 3등급애를 보고 공부못하네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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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음 나는 높다낮다랑 상위권하위권은 다르게 생각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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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위 하위가 애초에 높을 상 낮을 하 인데?.. 높은 위치에 존재한다는 뜻이 상위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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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비율적으로 따지면 상위권이란 소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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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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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삭제한 댓글에게
중경외시 까지는 애매하지 않고 딱 답이나오잖아... 최소 적어도 상위 10%안에는 당연히 드는데 누가 이걸 보고 상위권이라고 안할수 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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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중경외시가 왜 서울에서 상위10%야... 아니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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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글쓴이에게
지나가는익인인데 중걍외시가 상위 10%가 왜 아니야?? 상위 10에는 들지않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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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서울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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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긍까 이게 마냥주관적인것만은아닌게 선진국후진국나눌때도 이건 상대적이고 주관적인개념인거지만 보통은 객관적으로 이나라는 선진국이다 그사이 개발도상국이다하곤하잖아 그렇게 어느정도는 객관적으로 급을 나눌수잇는분야인거라서그런거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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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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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서 객관적으로봣을때 상위냐 하위냐를 가를수잇는거지 보통 상위 10개를 낮다고는 안하잖아 개인적 기준에따라서 본인개인한테는 낮다고보일수잇어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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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관적인 것도 사회다수가 수용하게 되면 객관적이게 되지. 그렇긴한데 이 문제는 미국이 선진국인가 인도가 개도국인가 하는 명확한 문제보단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냐 개발도상국이냐 이런 문제에 가깝다고 생각해. 선진국형 문제를 보이고 있지만 문화등은 개도국에 가까우니까 갈릴 수 있는 부분이잖아. 그리고 애초에 상위권 하위권과 달리 개도국과 선진국은 학자들이 명확하게 분류하기위해 사용한 이름이라는데서 상대적으로 학문적 객관성이 성립한다는 차이점도 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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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333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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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4444444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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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게 보통 물어볼 때 네 생각은 어때? 이렇게 물으면 그냥 본인이 느꼈던 거 적을텐데 다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굳이 고쳐주려고 애쓸 필욘... 특히나 대학 서열은 주관적 성격이 강하니 그러려니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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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중경외시 까지 말하는 주관적인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전국 수많은 대학중에 10위권 안에 드니까 당연히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는거고.. 높다낮다는 주관적일수 있는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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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국 수많은 대학말고 인서울에서 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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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인서울에서도 마찬가지지... 인서울에서만 쳐도 상위권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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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전국 수 많은 대학이라고 해도 어차피 중경외시 윗 라인까지 들어가는거 카이스트 포스텍밖에 없지 않아? 몇몇 특수한 과 말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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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는 안변하는데 아래 비율이 변하니까~ 30명중에 10등이랑 3000명중에 10등이랑은 같은 기준으로 논하긴 조금 그렇지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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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건 상관없지 오히려 똑똑한 30명 중 10등하고 덜 똑똑한 3000명 중 10등인 셈인데 의미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아. 우리가 전교생 500명인 일반 인문계고 상위 10명과 전교생 200명 특목고 상위 10명을 똑같이 두지는 않잖아? 오히려 후자를 더 쳐줬으면 쳐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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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통계적으로 전체표본의 크기를 고려하는건 당연한 일이야. 10등이라는 등수 말고 전체표본의 변화에 대해서만 얘기하기 위해 다른 예인 100등이라는 등수를 대입해보면 500명중에 100등 = 20%. 200명중에 100등 = 50%. 퍼센트만 가지고 느낌이 어떠냐? 라고 묻는다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지.
중경외시도 입시성적으로만 얘기하면 서울권 상위 30%지만 전국을 기준으로 얘기하면 상위 4%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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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글쓴이에게
쓰니는 상대적 인식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는거 아니였어? 입시성적으로 서울권 상위 30%가 어떻게 계산된건지는 모르겠네 설마 전체 정원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숫자가 커진 건 아니겠지? 그렇다면 내가 위에 답변한 걸로도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이미 서울권과 전국에서 그 차이를 명시하고 있는데.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인서울'이라고 얘기할 때는 이미 그 전제에 '전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인서울은 갈 정도인' 성적이라는 게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 단순히 상위 30%, 상위 4%의 문제가 아니고 '인서울' 이란 말에 그 답이 있는 것 같거든. 위에도 말했든이 일반고 500명 중에 100등과 특목고 200등 중에 100명에는 그 차이가 현저하게 존재한다고 생각해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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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입시성적으로 30%를 얘기하는건 흔히 서울권 입시에서 주로 사용하는 누백을 기준으로 말한거야. 다만 전체가 100이 아니라 서울권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되는 전국 누백 12~13%정도로 보고. 그리고 단순히 상위 몇 퍼센트의 문제가 아니라고 했는데, 애초에 이건 인서울권 내에서 중경외시가 어느정도 되나는 질문이였기 때문에 차이가 있지. 일반고 100등하고 특목고 100등하고 누구를 더 쳐주냐의 문제가 아니야. 특목고 100등이 모의고사로는 상위권일지 몰라도 특목고에서 상위권이라고 말할 수 있냐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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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응 그러니까 그 누백이라는게 말그대로 모집단의 수가 커지고 작아지는 거잖아. 그 개개인 구성원의 성적과는 관계가 없이. 인서울 누백을 계산할 때는 이미 인서울 점수 컷을 넘긴 사람들을 모집단으로 두고 그 중에서 30%이기때문에 중위권이다 하위권이다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나도 개개인마다 인식하는데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 나는 특목고를 나왔고 그 곳에서 중간 정도로 졸업을 했어. 나한테 중경외시 라인은 대학의 마지노선이야. 하지만 누군가한테는 꿈의 대학일 수 있지. 하지만 인서울권 내에서 중경외시가 어느 정도 되냐는 질문에서 나는 중경외시는 상위권 대학이라고 생각해, 왜? 입결이 그렇게 말해주고 있거든 '인서울'이 중요한게 아니야 '중경외시'가 중요한거지. 너도 마찬가지야 너가 말한대로 3등급은 애매한 등급이야. 전국 대학생 중에서 3등급은 비율만 따지면 높지만 성적으로 봤을 때는 높은게 아니거든. 비유를 하려면 내신 3등급을 가지고 얘기를 했어야지. 모의고사는 모집단이 전국의 고3+n수생이고 내신은 모집단이 각 학교 학생들이거든. 그런데 인서울이라는 건 전체 대학 누백을 계산할 때랑 모집단이 완전히 다르거든 성적 측면에서. 개인이 각 대학에 대한 평가는 다를 수 있어. 수준이 어느정도 되겠구나라는 식으로. 그렇지만 인서울 어느 정도 되느냐는 질문은 결국 인풋 아웃풋이라는 성적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건데 단지 그 비중을 인서울로 두고 30%니까 3등급, 그러면 중위권 or 하위권 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상위, 하위는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그 답이 달라지는 개념인 건 맞아. 사람마다 기준점이 다르니까. 그렇지만 대학 순위에 있어서 상위권, 하위권이라는 개념은 전국이냐 인서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대학 자체를 기준으로 둬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 내 생각은 쓰니 너가 비유를 잘못 했다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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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대학자체를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애초에 모집단 개념이 필요가 없지. 인서울 내에서라는건 대학들을 줄을 쫙 세웠을 때 그 대학이 앞쪽인거같냐 뒤쪽인거같냐를 묻는건데. 개개인의 성적을 기준으로 말하는거라면 애초에 성적이라는 모집단이 우리나라니까 우리나라에서 상위권인거같냐 하위권인거 같냐 라고 해야지. 너익은 지금 중경외시는 입결이 높기 때문에 결국 인서울에서도 높다는 말인데, 이건 전수조사 결과가 이러하므로 그 중에서 표본을 뽑아서 평가한다해도 똑같은 결과가 나올것이라는 말 밖에는 안되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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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내 말은 이미 각자의 성적을 가지고 대학교에 들어갔잖니? 인서울이라는 개념은 이미 존재한 대학의 성적을 가지고 들어간 대학들을 한번 더 상위 그룹으로 나눈 것인데 그게 너가 말하고자 하는 상대적 인식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어. 그러면 너익은 결국 중경외시라는 대학을 평가함에 있어서 인서울 정원 기준 누백 30%이기 때문에 중위권 하위권이다라고 말할 근거가 된다고 하는 건데 그런식으로 기준을 잡고 평가를 한다면...ㅎ.. 난 더이상 할 말이 없다. 점수를 가지고 얘기를 한다고 하면 좀 더 합리적이었을텐데. 앞에서도 계속 말했지만 상대적 인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고 그 근거를 인서울 누백을 가지고 중경외시를 예로 들었는데 그렇게 표본 특성 없이 숫자가 30%이기 때문에 중위권 하위권이야라고 하는건 내가 생각하기에 맞지 않는 비유고 차라리 점수를 가져와서 인서울 점수 범위가 이정도 되는데 그중에 중경외시는 이정도권에 점수가 있으니까 중위권 하위권이야 하는게 맞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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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애초에 내 기준이 의미가 있는지나 모르겠다 구별하자는 글이 아니라는데도. 하던말이나 마저하면
단순 인서울 정원 기준 상위30%가 아니라니까? 누백이 뭔지 잘 모르니까 계속 거기에 집착하는거같은데 누백은 입시기관에서 수능성적을 가지고 이 학생은 이번 수능 응시자 중 상위 몇퍼센트 된다고 평가해서 그걸 토대로 전체 수험생 중 상위 몇퍼센트 인지를 얘기하는거지. 인서울 마지노선이 만약 10%라고 하면 60만명 중 6만등의 학생까지가 진학이 가능하다고 얘기하는거고. 애초에 누백이 개개인 점수를 가지고 줄을 세우는건데 점수범위 얘기가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다. 입시해봤으니 알겠지만 입시에서 작년도 표준점수와 백분위만큼 무의미한게 있나? 입시학원에서는 당연히 누백으로 상담하는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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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나야말로 더 할말이 없다 비유가 아니라 누적된 입시결과를 토대로 말을 하는건데 그게 한 번 시험에서 점수대보다 더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한다니. 애초에 서열화라는건 말이야, 개개인의 성적보다는 줄세우는데만 집착하기때문에 서열화라는거야. 누가 한 문제 더 틀려서 삐끗했고랑 상관없이 쟤가 더 아래 대학이라고 내려버리니까 문제가 되는거고. 애초에 서열화라는 일반적인 개념과 벗어난 얘기를 하니 계속 서로 안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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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쓴이에게
작년도 수능은 나랑은 먼 얘기라 모르겠고 너가 써놓은 설명을 보니 누백을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보네 단순히 누적 백분율의 줄임말이 아니였나보지? 입시 학원은 안가봐서 모르겠다 그냥 수능치고 내가 가고 싶은 학교 과 쓰면 됐어서.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인서울 중경외시 대학 서열화 얘기는 너가 먼저 꺼낸건데 왜 이제와서 모르겠다고 하는지 나야말로 모르겠다. 누백과 인서울 내 점수 분포가 다르다는 걸 말하는 거였고 고딩인 것 같은데 공부 열심히 해 밤 늦게 댓글 남기느라 수고 많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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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고딩아니고 대학생이야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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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를 들어 누가 특목고 3등급 학생한테 물어보는거야. 너 상위권이니?
애매하지. 애매해 특목고 내에서 그렇게 잘한다 소리는 못듣는데 아 내 밑에도 애들 많긴한데. 아 내가 특목고기는 한데 우리학교에서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나?
그렇기때문에 상위권이라는건 주관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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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거는 좀... 학교는 학교마다 엄청 다르고 대학은 딱 하나의 상황이잖아..
공부못하는 학교에서도 그 학교 내에서는 1등급이 상위권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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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나라 대학 안에서는 중경외시가 상위권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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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지금 인서울 내에서 이야기하는 거 아니야..? 전국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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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인서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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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등급 상위권이지. 스카이 상위권이지. 3등급은 모른다는거지 위에도 꽤 있고 뒤에는 더 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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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중경외시는 3등급이랑 비교할게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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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여기서 3등급이 입시성적을 의미하는게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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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등급이란 비율보다 훨씬 높다는 거지.. 아무래도 1등급은 누구나 상위권이라고 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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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경외시=3등급 이게 아니잖아
본문을 보면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거라고 말을 하는거고
성적대중에서 3등급이 가장 의견이 갈리는 등급이니까 비유하는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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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응 글치 근데 지금 중경외시가 하위권이라며 니가 그래서 중경외시 말한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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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언제그랬어~ 본문 다시봐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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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ㅁㅈ 누가 뜬금없이 중경외시면 하위권대학이지ㅇㅇ한거도 아니고 각자 생각하는 인서울 하위권은? 했는데 중경외시~ 했으면 걍 자기주관 아닌가 남의 생각에 굳이.... 비꼬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 각자 기준이 다르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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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줄공감 각자 기준이 다르겠지. 내가 하고싶은 말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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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너는 10%를 하위권이라고 말할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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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인서울내 상위10%아님
2. '나는' 하위권이라고 한 적이 없고 중위권이라고 생각한다고 본문 첫 줄에 명시함
3. 이 글은 중경외시의 레벨을 따지려는 글이 아닌,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 주관적인 생각의 영역이라는 것을 전달하고자 하는 글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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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거 같아 난 중경외시가 인서울하위권이라고 생각해본적없어서 별로 신경안쓰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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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사실 나도 남들이 내 대학 레벨이 높네 낮네 왈가왈부하는거 신경안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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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자기 생각이니까 상관은 없지 그런데 어디가서 그런 말을 하면 욕먹기 딱 좋은거지 애초에 커뮤니케이션 미스날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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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 '묻지도 않았는데 니네대학 하위권 엘렐렐레 이러는건 어느학교에게나 무례한 짓이지만 물어본다면 생각을 답할 수 정도는 있는거라고 생각해' 라고 댓글 달았어. 어느 대학이든지 남이 평가한다는거 자체가 조심스러운 일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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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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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묻지도 않았는데 니네대학 하위권 엘렐렐레 이러는건 어느학교에게나 무례한 짓이지만 물어본다면 생각을 답할 수 정도는 있는거라고 생각해' 자꾸 복붙해서 미안 윗댓글에 달았어. 사실 타인한테 어느 대학이 되었던지 거기 낮은 대학이야라고 말한다는거 자체가 현명한 일은 아니라고 나도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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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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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터넷이 비대면적인 상황이고 익명성까지 가지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긴 어렵지.. 사실 대학을 이렇게 서열화한다는거 자체가 긍정적인 일은 아닌데.. 끙.. 나는 지나가던 사람도 묻는 글이라면 충분히 댓글이 서열화 성격을 띈 글임을 예측할 수 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해. 누가 이글 봐!! 하고 들이미는게 아니라 자기가 클릭한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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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ㄹㅇ 어차피 인터넷이고 물어봐서 솔직하게 주관대로 답하는 것 뿐이고 타인의 의견일 뿐이니 거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 현실이면 저런 질문 많이 친밀하지 않은 이상 안 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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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진짜 친하고 성적대도 비슷해야 현실에선 가능한 대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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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왜 사람마다 생각할 수 있는게 다르다고 생각했냐면 내가 처한 상황이 그런 평가가 교차하는 지점이라서 고민이 많았거든.
나같은 경우는 일반계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2학년때에는 우리반이 특히 상위권이 없는 반이였어.
모의고사를 쳤는데 나는 3등급이 나왔던거야. 전국에서보면 상위권이라기도 애매하고, 막상 대학가려고 찾아보니 눈에는 안차고..
그런데 우리반이 상위권이 별로 없다보니 주변에서 다들 너 3등급이야? 잘했네 이런 반응.
나는 3등급이라서 씁쓸한데, 주변에서는 내 주관은 듣지 않는 상황.
그 상황에서 나는 굉장히 불편했어. 내가 아니라는데 안듣더라고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높다, 낮다라고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그건 개인의 자유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더 하게되었고.
이 글은 중경외시를 매도하기 위한 글은 아닌데, 댓글에서 상위권이라고 하다보니 답댓을 다는 과정에서 생각이 엇갈려서 혹시 상처받을 익인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미안해
하지만 이 글은 그런 글이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 기준을 존중하자는 글임을 다시 한 번 밝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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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쓰니 의견에 공감...모두 자기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경험이 다른데 무작정 중경외시보고 하위권이라고 한 사람들 비꼬는 댓글 많아서 당황스러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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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다니는 사람 듣기 기분 나쁘니까.. 난 안 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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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로스쿨은 스카이가 끝인데 그럼 인서울 마지노 스카이로 보일수도 있는거지 개인마다 다른건데 막 나이가 몇이길래 수능겪어보면 안다느니 하는거 좀 솔직히 웃김. 그렇게 따지면 대학원까지 가면 스카이 밑으론 진짜 다 부질없구나 할텐데 걍 나누는걸 안했으면 좋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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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내가 사실 한때 진로로 연구도 생각했었는데 진짜 스카이아니면 부질없어서 좀 놀랐어 그 당시는 어렸어서 인서울이 짱인줄 알았는데..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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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댓글들 보니까 당황스럽네... 난 하위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하위권이라고 생각하는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고 봐 이건 당연히 다 상대적인게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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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럼그럼 그사람의 생각을 물어보ㅓㅆ는데 객관적인걸 따지면 ㅇ안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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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거기 간 사람들도 엄청 노력해서 인정 받는 학교 갔는데 인서울 하위라하면 기분 진짜 나쁠 것 같은디 그리고 인서울 하위라 생각하는 사람 보다 높은 학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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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력했다는게 꼭 서열화에서 윗자리를 차지해야한다는건 아니라고생각해 그리고 하위권이라는게 아니라 상위권이라고 상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라도 하위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견을 매도해서 안된다는소리였어. 다수결이 진리를 의미하는건 아니니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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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글쎄 일단 하위라고 말했을 때 하위로 치부되는 존재들(중경외시 분들)이 있으니까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수의 의견인 상위권은 듣기 좋은 말이라도 하위권이란 말은 누구에게도 기분 좋은 말은 아닌..^^ 쓰니 말 무슨 말인지는 다~~ 이해했는데 말할 때 조심은 해야한다고 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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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위에 댓글들도 봐줘~ 이글 썼을때 상황이 있는것인데 맥락없이 이 글만 봐서 오해하는거같네~^^ 댓글로 언급했지만 그 사람이 어느 대학을 다니든 하위권이라고 칭하는 일은 조심수러운 일이지만, 누군가가 하위권이 어디냐고 물어봤을때 자기 생각을 충분히 말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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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듣는 사람 기분 나빠서 그런말 안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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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5개월전 글에 지금 댓글이 달리는지는 인기글이 되었는건지뭔지 잘 모르겠지만 저때 상황은 누군가가 인서울에서 하위권대학이 어디냐고 물어서 하위권이라거 생각한다고 말한 사람들이 치기를 당해서 쓴 글임. 위의 댓글에서 말하다시피 묻지도읺았는데 하위권이라고 말하는건 무례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거짓말로 답해야할만큼 말도안되는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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