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엄마가 심리학과 전망도 안좋고 돈도 많이 든다면서 과 바꾸래..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조금 있으면 원서 써야하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 하고싶은 일은 딱히 모르겠는데 심리학과만큼은 정말 가고 싶었단 말이야 지금 당장 바꾸려니까 생각나는 것도 없고 나한테 맞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무턱대고 갔다가 적응 못해서 불행해지는거 진짜진짜 싫단 말이야 아 이놈의 돈이 문제지 내 앞길을 가로막는다 진짜 나 어떡해야 하지 정말 심리학과 취업률이 그렇게 낮아? 정말 대학원까지 안가면 할 거 없어? 답답하고 짜증나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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