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꿈은 정신과 의사야 태어나서 처음 생긴 꿈이라 포기 못하고 있었는데 상담쌤이랑 담임쌤이 꿈을 바꾸는 것도 좋을 거라고 하니까 충격 오더라 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바닥인가 생각도 들고 주말동안 고민해서 문이과 결정해 오래는데 아 참고로 난 고1! 솔직히 자퇴 생각했거든 모든 걸 리셋해서 1을 맞추면 되지 않을까? 근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고 아휴 나 막 적성 테스트 하면 항상 기업형이 나와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테스트에서 나오는 건 외교관, 아나운서, 피디 이런 거고 나도 인정해 내가 문과쪽인거ㅠㅠ 글짓기 잘한다고 많이 상 받았고 외국어 능력에도 뛰어나다고 항상 쌤들이 그래왔고 문과 과목은 항상 100이야 그렇다고 이과 과목이 바닥 치는 건 절대 아냐ㅠㅠ 너무 고민돼 문이과도 고민되고 내 미래도 고민되고 적성 따라 꿈을 바꾸는게 맞으려나 이과 가고 싶은데 문과 가라고 다들 그러니까 여기서 내 주장은 어디있나 싶기도 하구 조언 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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