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고 싫고를 떠나서 힘들다 그렇게 다른 직장 찾으려 했는데 결국은 여기구나 싶기도 하고. 엄마아빠한테 직원대우 받는것도 뭔가 껄끄럽고 근데 한편으로는 이 취직난에 다행이다 싶기도하고 부모님은 어짜피 사람구해야했고 너가 와줘서 다행이다 하니까 문제 없는건 맞는데 그냥 돈 안받고 도와드려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면 난 돈 못버니까 하튼 모르겠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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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싫고를 떠나서 힘들다 그렇게 다른 직장 찾으려 했는데 결국은 여기구나 싶기도 하고. 엄마아빠한테 직원대우 받는것도 뭔가 껄끄럽고 근데 한편으로는 이 취직난에 다행이다 싶기도하고 부모님은 어짜피 사람구해야했고 너가 와줘서 다행이다 하니까 문제 없는건 맞는데 그냥 돈 안받고 도와드려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면 난 돈 못버니까 하튼 모르겠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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