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기도하지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식들 덕분에 호강많이하셔서 나도 그렇게 부모님한테 효도할수 있을만큼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이고 풍요로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작가가되면 솔직히 음... 많이 힘들잖아. 그래서 취미로 글쓰기, 그나마 수입이 좋은 드라마작가, 같은걸 생각해봤는데 대학 전공무ㅓ할지도 잘모르겠고 솔직히 이 꿈을 계속 품고 있는다는거 자체가 막막하게 느껴져ㅜㅜ 익인이들은 ㄴ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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