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등학교들어와서 연극부 들어간 후부터 애들이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니까 이 쪽으로 정말 하고싶은 맘이 굳어졌거든....근데 준비를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여할 지도 모르겠고....연기학원을 다녀보면 더 자세하게 준비할 수 있을 거같은데....내가 뚱뚱한 편이라...가족들한테 학원다녀보고싶다고 그러면 뚱뚱하면서 무슨 연기를 해보고싶냐고 무시 당할 거같고....학원비도 비쌀 거같아서 괜히 돈 많이 들어서 가격때문에 엄마한테 부담될 거같기도 해서 지금 어쩌야할 지 몰라서...요새 그래서 너무 많이 혼란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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