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물리치료과교차지원 원하시고 나도 괜찮은거 같아서 그렇게하려고했는데 내가 수학을 진짜 못하거든..다른건 그럭저럭 중간인데 수학 진짜 끔찍할 정도로 못해 애초에 수학못하는데 교차지원 바란게 이상하긴하지만 그래도 가고싶어서ㅜㅜ암튼 그래서 하는데 스트레스받고 조금하는데도 시간이 너무오래걸려서 결국 포기하고 다른과목들만 했거든 시험지받으니까 하나도 못풀겠더라고 결국 성적 9등급뜸 그전까진 5~6이었어..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바로 수학시작하고 하고있긴한데 아무리 올려도 물리치료과는 못갈꺼같아서..ㅠㅠ 너무걱정되고 후회되고 내가 한심하다 수학 아무리올려도 물리치료과는 갈수없을거같애 진짜 좋은대학아니여도 되는데ㅠㅠ포기하는게 나을까 진짜 뒷통수팍맞고 정신차렸는데 정시로 가야하나 진짜 울고싶고 후회된다 정말 못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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