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과에 남아 수교과에 지원 수학이 좋아 이과 왔고 과학 절대 X 고로 공대는 싫음. 수학교육과를 꿈꾸고 있고 내신 1.4 생기부 학교에서 인정해줄 정도로 빵빵함. 수학은 좋은데 교육이 너무나 싫음 그러나 주어지면 할 것 같기는 함 2 3학년때 전과해서 진정으로 원하는 걸 해라 외고 준비했다 떨어졌는데 그 때 꿨던 꿈이 문화예술 관련 기획 일. 길거리 공연같은거 활성화 시키거나 로드 플리마켓같은거 기획하거나 그런 쪽으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싶음. 진정으로 하면 내가 행복할 것 같은 꿈 일단 교사라는 직업이 2번보다는 안정하고 (물론 되기는 힘들지만) 근데 내 흥미는 2번이 더 좋아... 이과와서 요즘 슬럼픈데 그 이유가 목표가 딱히 없어서,라 고민을 해봤더니 이 갈림길에 서있다 어쩌는게 좋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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