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씀 우선 본인이 진학할 계열을 선택해 인문계/특성화 살펴봐야할거 적을게 1. 역사 지금 그 학교가 어떻든 특성화고는 대부분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크기때문에 그 지역에서 먹고 살려면 역사 긴 학교 가는게 유리해 그 지역에서 관련계열 일하시는분들 대부분이 그 학교 나오셨을 가능성이 크거든 이건 인문계에 그렇게 크게 작용하진 않지만 성과가 엄청나게 좋은 학교가 아니라면 신생은 비추야 2.교복 이쁜지 보라는게 아니야. 교복을 잡는지 보라는거야 솔직히 요즘 고등학교들 성적만 잘 나오면 화장이던 뭐던 안잡는 학교도 많고 선도부 학생회라는 애들이 화장 더 찐하게 다니는곳 대부분인거 알지? 교복은 학교에서 지켜야할 규정중 가장 처음과 마찬가지야 위생실이나 위험요소가 있는 곳에서 우리가 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는 것 처럼 교복이 잡혀야 학교가 학생들의 분위기를 좀 잡는다고 볼 수 있어 그러니 교복 잡는 학교를 가 3.왕따 없다는 말 믿지마라 물론 신체적폭력은 없을 수 있음. 고등학교가면 대부분 정신차리기 때문에 생기부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면 폭력은 할 수가 없지 다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의 왕따는 어딜가나 있다는거 (이건 인문계만 해당 특성화고는 정신 차린애들도 있겠지만 중학교에서 애걸복걸해서 억지로 보낸애들도 많기 때문에 폭력 없다고 장담 절대 못함) 인문계에도 가끔 생도라이들 많으니 조심 4.어떻게 하느냐가 어딜가느냐보다 중요하다 쓰니는 중학교때 정말 좋은 성적을 거뒀고 그 결과 남들 들어가기 힘든 좋은 고등학교에 옴. 어떤 고등학교를 가야할지 한참 고민했던 쓰니에게 정말 존경하는 스승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음. 어딜 가느냐보다 가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것이다. 결국 너에게 달려있다. 이 말만 잘 새기면 어딜가든 정말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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