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큰그림으로는 2가 좋지만,
역시 그 나이대를 즐길 수 있는건 1인 것 같다
나는 바로 취업해서 어찌어찌 주말에 대학교도 다니고 있지만
사실 정말 대학교 다니는 느낌도 아니고.ㅜㅜ
진짜 길가다보면 샌애긔 파릇파릇함도 부럽구 진짜 막 옷입는것만 봐도 와 진짜 대학생이다.. 싶은 그런거?
어느날은 아파서 양해 구해서 반차쓰고 지하철에 겨우 몸을 실었는데 여대생 추정되는 애들이 꺄르륵 거리면서 캐리어 끌면서 가는데 너무 부럽더라규...
나도 고등학생때는 친구들이랑 꺄르륵 거리면서 놀려 다녔는데 지금은 친구들이랑 놀고싶어도 시간을 서로 못 맞추서 못노니까 돈을 왜 버나 급 서럽기도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딱 자기 또래들이랑 어울리는 거잖아.. 핳핳 물론 금전적 문제로야 걱정은 덜지만 그만큼 정신적 여유가 사라져 버려진 느낌..?
물론 내가 알지 못하는 대학생활의 힘든 부분들이 있고, 직장을 다녀서 좋은 점이 있겠지만 그냥 취업나온 내 입장은 이렇다고 한다
익인들은 어떤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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