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똘똘하다 소리 많이 듣고 성적도 곧잘 나왔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공부를 서서히 놓기 시작하니까 점수도 곤두박질 치고 평소 공부하는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됐어ㅜㅠㅜ 그래도 중학교 3년은 시험 어렵기로 소문난 학교였어도 수학은 100 아니면 98 정도로 점수 나왔고... 그래서 학웡에서 인강으로 전향해서 혼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고등핫교 올라오고 수학 등급이 3~4등급이 나와ㅜㅜ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수학 학원을 바꿨는데 그학원이 대형이라 학생 하나하나 체계적이지 못하고 그냥 '집단' 같은 느낌? 항상 시간 버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주말에도 잡혀서 문제 풀고 하는 게 질리는 거야 ㅜ 딱히 도움이 되능 것 같지도 않고 내가 원하는 간 방학 때 진도를 빼고 학기 중엔 혼자 문제집으로 진도 돌리면서 공부하는 건데 그것도 안 되고 여러모로 나랑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사 이번에 학원을 그만뒀어 그래서 요즘 다른 과목도 혼자 공부 중이고, 수학은 인강을 들으면서 문제집 두 세권 혼자서 돌리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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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