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를 너무 이상한 사람 취급해서 속상하다
나는 고삼때부터 간호학과 결정하고나서부터 바로 취업안하고 2년정도
여러알바해보고 취업할려고 결정을 내렸었거든
그이유가 내가 친구가 한 명도없어 초중고 학창시절을
어떤 한 친구가 다 망쳐버려가지고 학창시절 친구가 한명도없어..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 대학교에 왔는데 대학교가면 친구많이 사귈줄알앗는데
다 그냥 밥친구일뿐...그냥 같이 있으면 우울해져...
그래서 나는 알바할려고하는 이유가 그냥 단순히 친구사귀고 싶어서 그런거야
엄마아빠한테는 그렇게 절대말못하지 얘가 미쳣냐고 하겟지
고작 알바할려고 4년동안 힘빠지게 공부한거냐면서 화내실때 내가 친구가 한명도없어서
친구만들고 싶어서 알바하는거라고요!! 이렇게 말하면 엄빠가 날 어떻게생각하겠어ㅠㅠ
물론 나도 친구가 단 한 무리라도 있으면
그냥 바로 취업하고싶어...왜 안하고싶겟어..
실습을 2번 갔다왔는데 병원사람들 너무 딱딱하고 거기에선 절대 누구를 사 귈수없는
분위기더라고 직장이여서 어느정도 그럴꺼라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아무튼 그래...다들 어떻게생각해?? ㅠㅠ알바말고 다른길로 알아볼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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