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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넣으려던 곳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인하대 (전부 의상,의류계열.. 인문!)

내신은 5등급 초반인데, 특목고이고 선생님께서도 위에 대학들 괜찮다고 하셨거든

근데 붙어도 돈이 없어서... 단지 등록금은 장학금 타내서 얼마라도 끌어낸다고해도

생활비랑 월세가 너무 걱정이 되어서 어제 엄마가 먼저 말꺼내시더라고

엄마는 의상계열 자체가 메리트가 너무 없어서 그 학과 나와도 나보다 먼저 스펙쌓고 취업 대기 타는 사람들 많다고 하시면서 갑자기 반대하시거든ㅠ

(저번달까지만해도 가라고 했으면서....)

그래서 엄마는 그냥 집근처 의상계열 가거나 아님 어떤 대학이라도 상관없으니 건축이나 간호학과를 가래

 

이때까지 공부한게 아깝긴한데, 의상학과 아님 굳이 난 대학오래다닐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

엄마가 끝까지 반대할게 뻔하고, 나도 옷 아니면 대학갈 생각없는데

오늘 어쩌다가 장학금관련 기사 찾아보다가 경남정보대가 있길래 들어가보니까

건축과 3년제가 있더라고? 학교도 돈이 좀 많아 보이고, 전문대이다보니까 기업들이랑 산학협력이 잘 되어있어서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갈아엎을려면 수시 넣을 학교는 ; 한양대 의류학과(ㅠㅠ한양대를 포기할 수가 없다ㅜㅠ), 부경대 의류디자인, 경남정보대 건축과, 진주보건대 간호학과

이렇게 4개 넣을 생각인데

전문대 건축과 vs 4년제 의상

어느게 낫다고 생각해? ㅠㅠ

도와주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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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인생인데 니가 가고싶은곳 갔으면 좋겠어 특목고이면 국립대는 어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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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창원대는 학종이 없구 부산대는 우리학교 잘안뽑아줘 ㅠㅠ 경북대를 생각했었는데 의상계열이 다 이과더라고 ㅠㅠㅠㅠ 엄마는 그냥 내가 서울에 가는걸 별로 안 좋아하시는거 같아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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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리구 부경대가 국립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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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특목고인데 너무 아깝다ㅠㅠ 건축이 난 더 좋을 것 같다.. 간호는 여자들끼리 기싸움도 엄청 세고 취업하면 실제로 전문대 나온 사람들한테 꼽주는 거 있어.. 우리 언니가 그랬고! 혹시 진주익이야? 진주 보건대는 왜 넣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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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해살어! 경남정보대 간호학과가 수시컷이 너무 높아서 진주보건대는 그것보다 조금 낮더라고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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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 보건대가 좀 낮지ㅠㅠ 보건대 간호과 교과로 넣으면 쪼끔 높은 편인데 담임 추천서?넣는 전형이 있을거야 전형 이름은 잘 모르겠구ㅠㅠ 친구가 간호과 준비해서 들은건데 그 전형으로 넣으면 등급은 5등급까지도 합격 가능하고 면접 봐야될거야! 아니면 경상대 간호는 어떠니? 진주에서 실제로 대학 인식차이 대박이야.. 교대>경상대>과기대>국립대>보건대 이 수준이야 물론 보건대 간호과라면 어느정도 바뀌겠지만.. 우리 언니 보건대 치위생나와서 바로 취업했었는데 한 치과에 언니랑 같이 6명이 취업했는데 갈굼때문에 언니 빼고 다 1년 안에 그만두고 우리 언니도 지금은 다른 거 준비 중이야 여자 많은 곳은 절대 안간대ㅠㅠ 경상대도 생각해봐 나름 지거국이고 경상대학교 병원도 진주에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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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상대 간호는 국립이라 경쟁률이 어마어마하지 않을꺄...ㅠ 일반고 1,2등급 친구들이 많이 지원할텐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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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학종으로 적어! 학교등급 안 본대도 어차피 다 보게 돼있어서..ㅠㅠ 경상대랑 보건대 인식 하늘과 땅차이야 아니면 경남과기대에는 간호과 없나?ㅠㅠ요기도 진주고 국립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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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오 경남과기대 한번 찾아봐야겟다! 간호학과 무섭긴한데 ㅠㅠㅠ 일단 간호도 적고 건축도 적고 의상도 적고 다 적어서 걸리면 가야지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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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경대가 높다면 과기대도 괜찮을거야! 진주가 물가나 방값이 비싼 편이 아니다보니까 괜찮을 것 같당 간호가 취업이 좋은 편이라서 다들 몰리는 것 같아ㅠㅠ 공급이 모자라다고도 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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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취업은 되지만 행복은 안될지도...ㅠㅠ 어른이 되면 난 꼭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될거라고 다짐했는데 어느새 어른들의 세상에 굴복당하는 기분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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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ㅠㅠ 애들도 다 그래.. 나도 지금 고3인데 보통 성적 애매하고 꿈 확실히 없는 애들은 간호 꼭 한 두개씩은 끼워서 적더라고! 나도 꿈은 따로 있지만 취업 잘 되는 과로 다 밀어서 적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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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난 부경대 의상 꼭 붙고 싶다.... 의상밖에 없어 내인생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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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ㅠㅠ 부경대 좋지! 부경대도 높아지는 추세고 국립이니까~ 난 부경대 못 넣어서..쥬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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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부경대는 학교 등급 안봐서 사실 나도 간당간당해....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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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건대가 학교 등급 엄청시리 보던데ㅠㅠ 아깝다 진짜로.. 아니면 간호과 중에 유명한 곳 찾아보면 안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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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오늘 다 찾아봐야지... 일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노트북만 들여다 보고이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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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하루정도는 투자해서 나중에 후회없는 결과 나와야 좋잖아! 다른 지방국립은 또 없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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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오늘 인터넷 다 뒤져버릴거야!!!!!!!!!!!!!!!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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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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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갈굼....ㅠㅠ 그거 아마 태움이라 그러지..? 그런거 너무 무서워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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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응 진짜 심했어ㅠㅠ 우리 언니 저녁에 집오면 머리 쥐어뜯고 울고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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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헐 그정도야.... 다시생각해봐야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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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언니는 대학때문에 그랬어..! 전문대에다가 성적이 높은 편이 아니어서 그랬을 거얌 언니도 학교때문이라고 그랬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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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ㅠㅠ 언니분 힘내시라고 해줘 ㅠㅠㅠ 그리고 존경한다고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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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존경까지야ㅠㅠ 언니도 그만뒀는데 뭘.. 너는 꼭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취업하길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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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취업너무무서운것... 난 영원히 아이로 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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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ㅠㅠㅠ 화이팅 세상은 너무 무섭더라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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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건축도 요새 취업시장 힘든데.. 어머니 알고 계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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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엄마가 부동산하셔! 어제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으셨는지 갑자기 나한테 제대로된 건축디자인 하는 사람되라고 하시면서 얘기를 꺼내셨어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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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건축디자인이면 전문대는 더 힘들어... 4년제 메이저 건축도 요새 힘들어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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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오늘 폭풍 서치해서 건축시장 힘들다는 뉴스 많이 봤다.....ㅠㅠㅠ 왜 엄마는 건축>의상 이라고 생각하시는 걸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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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요새 심지어 건디는 유학파도 꽤 있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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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ㅇㅈ....일단 발등에 떨어진 불 끄자고 엄마가 건축을 추천하는 건지도 몰라.. 내가 디자인에 흥미가 많으니까...ㅠㅠ 의상은 아무래도 예체능이라 돈이 엄청 들어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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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근데 4년제 건축가면 보통 건축만 5년제고 돈 엄청 들던데... 아마 전문대라 그러시는 것 같은데 요새 전문대도 돈 엄청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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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ㅠㅠㅠㅠ 의상은 정말 메리트가 없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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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아니 엄마한테 단호하게 말씀드려봐 어차피 요새는 다 취업 안되고 취업 조금이라도 잘 하려면 대학이 높은게 훨씬 나아 다른 무엇보다 기업들이 대학에 부여하는 레벨이나 동기나 동문들한테 얻는 그런 것들이ㅜ정말 차원이 달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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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ㅠㅠ나도 그렇다고 생각해......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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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아니면 특목고니까 정 안되면 국립 4년제 간호로 협상 봐 간호도 전문대 가서 나중에 방통대 이런데로 학사 따려는 사람 엄청 많아 당장 일자리가 있을지라도 받는 페이며 들어갈 수 있는 일자리의 질이 다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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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헐 그렇구나 ㅠㅠ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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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나 방통대쪽에서도 있어봤고 우리 집 어떤 사람이 2년제 간호 나와서 나한테 들려준것도 있음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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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꼭 참고할게!! 진짜 고마워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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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응 잘 됐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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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넣는 대학들이 너무 낮아지는데..? 아무리 과가 좋아진다해도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좋은 대접 받는 건 쓰니 원래 넣을려던대로 원서 넣엇을때 같아ㅜ 인서울 4년제 메이저대학들에서 갑자시 전문대라니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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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네...ㅠ 정말 훅 떨어졋다 ㅠㅠㅠ 아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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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 김해외고 다니는거야? 나는 진짜 그냥 원래 생각햇던대로 넣으라구하고싶다.. 후회할꺼같아 정말로. 요즘은 과바과라지만 공대 전화기아니면 그래도 대학 네임밸류가 먼저야. 4년 동안 투자하구 쓰니가 열심히해서 장학금도 타고ㅜㅜ 돈 들어가는만큼 다 보람잇는 대학들일꺼야! 원래 목표보묜 공부 잘 하는 거 같은데 전문대는 아니야 쓰나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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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학교가 학종으로 정말 많이 들어가서... 학교에서도 아예 학종 올인으로 밀어주시거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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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 꿈도 의상 쪽이잖아ㅜㅜ쓰니꿈+좋은대학 금상첨화인데 ㅜㅜ 더군다나 쌤도 괜찮다구하셨으면... 원래 원하는 대러 넣엇으면 좋겠어! 이리저리 알아보면 생각보다 장학금 받을 수 잇는 방법 많고 서울에서 알바도 같이하구 인서울4년제면 과외도 구하기 쉬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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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ㅠㅠㅠㅠ 그게 내 목표야....... 조금 힘들게 살아도 의상 배우고 싶은데 엄마는 아예 그럴거면 지원 못해주신다고 그러셔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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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암튼 너무 고맙다 ㅠㅜ 오늘 가서 다시 내 의견을 짠짠 하고 말씀드려야겟쑤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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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건축... 건축 그렇게 생각보다 취업면에서 많이는 좋지 않아... 그리고 타 대학들 대부분 건축은 5년(건축공학은 4년)이지만, 3년만에 전문대 건축이라.. 글쎄.. 나는 정말로 원래 소신대로 지원하는 것을 추천해. 특목고 아깝잖아. 너가 하고싶은 것이 있는데 부모님이 아무리 반대하신다고 해도, 결국 너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너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 나중에 혹시나 후회하기 보다는,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소신껏 하고싶은 것을 이루며 사는게 진짜 멋있는 삶이라고 생각해. 부모님께 잘 말씀드려봐.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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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안그래도 오늘 다시 말씀드렸더니 나 알아서하래.. 대신 내년 입학때까지 등록금 못나오면 못가는거라고 알바 열심히 하라고 하셨어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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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ㅠㅠ 그래도 너가 원하는 길이니 분명 열심히 하면 나는 그 결과가 돌아온다고 믿어... 응원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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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고마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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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년만 지나면 후회한다 ㄹㅇ....빚더미라도 하고싶은거해야돼 죽을때 못먹은밥이 생각나겠니 못이룬꿈이생각나겠니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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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안그래도 오늘 선생님이라 ㅇ상담하고 소신대로 6학종 전부 인서울 패션으로 썼다!! 붙지도 않았는데 돈 부터 걱정하는거 바보같아서 그냥 내 소신대로 하겠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렷어 !! 광탈 뻔하지만 그래도 후회없이 입시해보고 나중에 현실에 수긍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일단 저지르고 보게 ㅎㅎ 정말 고마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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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잘했ㅇ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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