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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2
그냥 인기글 보니까 현타온다,,ㅠㅠ정신차리고 교대 준비해보자는 아빠말도 생각나고,,, 하고싶은거있어서 중대광보가려고 했는데,, 음,,,취직걱정도 되고,, 그냥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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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교대 고민했었는데 대학 와서 초등학생들 가르쳐보고 적성에 안맞는거 느끼구 그때 교대 선택안한거 다행이라구 생각하구 있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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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교대말고도 다른 대학교 가서도 아기들 만날 기회는 많지? 봉사같은걸루ㅠㅠ 내가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같은일에 매너리즘을 느낄까봐 희망하지않는거거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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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 봉사가 아니더라두 캠프 멘토 같은 거두 은근 지원가능한데가 많아!! 캠프 멘토는 수당도 있어ㅋㅋㅋㅋ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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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오오오 기대된당,,ㅠㅠㅠ빨리 대학교가고시포!!!!!!!!!고마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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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냉 쓰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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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고마워ㅠㅠㅠ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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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적성이 진짜 중요...ㅜㅜ 보통 실습 다녀와서 자퇴 많이들 하더라 아무리 취업장벽이 낮고 안정적이라고 해도 적성 안 맞으면 절대 노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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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고민된느건 막상 시키면 또 할수는 있을것같아,, 그냥 조금 덜 행복할것같다 이거라서 많이 고민된다,,, 안정적이라는게 진짜 버릴수없는,,,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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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고민되는 게 당연할 듯 ㅠㅠㅠ워낙 취업이 힘드니..
근데 특히 초등은 애들 집가기 전까지 계속 같이 생활해야 해서 애들 별로 안 좋아하면 미칠라 하더라...ㄷㄷ 그리고 내 생각에 교육은 30정도고 보육이나 돌보는 게 70.....☆
잘 고민해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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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나는 진짜 잘 못할것같아,, 왜냐면 내가 사실 교육봉사를 갔다왔는데 내앞에서 뻔히 다 보이는 거짓말하고 서로 싸우고 때리고 막 질투하고 하는걸 못보겠더라 너무 마음아프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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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등학ㄱ생들도 요즘은 다 간사하고 왕따시키고 이런거 진짜 우리교실에서 일어나면 너무속상해서 못버틸것같다,,ㅠㅠㅠ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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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애들이 막 천사같고 마냥 순수하고 그러진 않지...사실 나 초딩때 생각해봐도 애가 퓨어하진 않았음^ㅠ...
그냥 애들에 대한 기대가 점점 놔져야 일하기 편하더라
너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걸 생각하고 교사직하면 잘 못 버텨ㅠ 가정환경이나 환경에 따라 진짜 되바라지거나 험악한 애들도 많거든..
암튼 약간 감정노동이 심한 직종이라고 봄 나는 ㅠㅠ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하고 고민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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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래,,,진짜고마워,,ㅠㅠ 그냥 나도 내초닥교시절돌아보니까,,,한숨나오네~ㅎㅅㅎ 그래도 미련남는게 시골 분교같은데서 애들이랑 산으로들로 돌ㄹ아다니면섴ㅋㅋㅋㅋㅋ노는게 한때 꿈이었거든,,, ㅣ이건 초등교사아니여도 할수있겠지!!!!!?ㅠㅠㅠ 아ㅇㅣ들은 좋은데,,, 그게생활이 된다고 하니까 조금 두렵긴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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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ㅋㅋㅋ시골 분교 같은 데에 대한 로망 나도 있었는데 ㅋㅋㅋㅋㅋ막상 실무자들한테 얘기 들으면 그런 학교는 교원수가 적어서 업무가 개인 할당량이 수십개라더라....☆ 이상과 현실은 다른 건가
교사 말고 다른 방면으로 아이들 만날 수 있지! 교직이 부담스러우면 다른 길로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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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맞아,,그래 너무너무 고마워 익이니는 꼭! 따뜻하고 행복한 선생님이 되길바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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