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시쯤 도착해서 자리찾고 앉았는데 너무 더웠어 반팔 반바지 입었는데도 땀 엄청났어 공대라 거의다남자였고 책상이랑의자 붙어있는거여서 불편해.. 나는 거의 포기여서 하나도 안떨렸어 시험시작하고 아무생각없이 문제만 풀었어 국어는 거의 연계라 문법만 엄청 어려웠고 수학은 은근 잘풀었는데 끝에가서 어려웠고 영어는 그냥 망했어 아그리고 강의실 조용해 끝나고 나오면 엄마들 양쪽으로 서있어서 뭔가부끄러워 그럼안녕 후기쓰면 붙는다고해서 찍은거 많이맞아서 혹시 예비로 될수도있지않을까..하고써 근데 될리는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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