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도착했을 때 사람 겁나 많았음 도로 막히고 거리는 사람으로 뽁짝뽁짝 했음 긴장 막 되고 입실하니까 분위기는 무서웠어 OMR은 교체 안 되고 수정도 안 된대 실수하면 어쩌지란 생각에 수험번호 실수함ㅋㅋㅋ 그렇게 새로운 시험지로 시험을 시작하는데 우와 국어는 문법 막 헷갈리고 시간 없어서 진짜 정신 없이 풀었던 것 같아 수학은 앞부분은 나름 괜찮았는데 앞에 국어때문인지 시간 모잘라서 뒤에 가면 감으로 풀었어 영어는 차마 시간이 없어서 찍다싶이 풀었다 아 우리 호실에 풀다가 작게 욕한 사람 있었다ㅋㅋㅋㅋ 저 사람도 나랑 같은 심정이구나 했어 후기 보면 차시 상관 없이 많이 어려웠던 것 같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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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