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기가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학과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인서울을 하면 지방에서보다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자신이 그런 경험을 쌓고 싶다하면 인서울이 좋을거고 만약 그런 경험이 굳이 필요없다고 판단한다면 딱히 인서울이 아니더라도 길은 많을거라고. 그 때 이 선생님 말 때문에 내가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됐고... 음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각자가 원하는 길, 각자의 기준에 맞춰서 대학을 선택하면 된다는 거고, 남이 선택한 기준에 대해 다른 사람이 옳네, 그르네 왈가왈부할 수 없다는거지. 그냥 대학 관련 글이 많길래 생각나서 써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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