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공부 자체는 이과과목이 더 맞는데 꿈은 문과쪽이야ㅠㅠ 영화 수입사나 배급사 쪽에 취직하는게 꿈인데 거긴 전공이 크게 상관없긴 하대! 그래도 대강 점수맞춰서 이과쪽 학과를 가면 내 꿈이랑은 전혀 관계없는 공부를 하는거잖아.. 나는진짜 아무리 전망좋고 취직잘된다는 학과라도 내가 하고싶은 공부랑 관련이 적으면 힘들거같은데 지금은 미디어쪽으로 교차지원을 생각해봤는데 나는 괜찮은데 주변에서 말리는 분위기고 손해?본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솔직히 조금 짜증나기도 해 꿈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바뀔수 있지만 내 성향이 일단 이과쪽 직업이랑은 먼 거 같아.. 근데 전과를 하기엔 너무 늦은 감도 있고 전과를 할 여건이 안되기도 해서ㅠㅠ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교차지원으로 밀고나가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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