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은 삼수고 예체능이야..공부를 사실 많이 안했어 후회가 되긴해 하지만 지나간거니까 어쩔수 없지 ㅜ 그래도 사탐이랑 국어는 몇달 단기간이지만 차근차근해서 원하는 등급 안에 들어갔는데 오늘 69모고 국어를 쳐보고 많이 충격 받앗어 ㅠ 나랑 너무 안맞는 유형같기도하고 문법 내가 취약한 부분만 나오고 ㅠㅠ 잘나오면 2 못나오면 3인 국어가 3후반 4로 떨어지는거 보니까 너무 슬프더라 ㅎㅎ ...;잠도 안오고 이제와서 어떡하지 라는 생각 뿐이고 ㅠㅠ 난 너무 미련한거 같아 ㅠㅠ 사탐도 1-3변동이 커서 너무 걱정되고..... 무엇보다 부모님 한테 정말 못난 자식인거 같아서 너무 힘들다 ㅎㅎ...그리고 삼수하면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너무 망가진거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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