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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아진짜 울다지쳐서 아무생각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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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비슷하다 ㅠㅠ 나 113서 324로 떨어짐 근데 내년에도 그러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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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ㅠ 무서워.. 너 재수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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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체력이 많아 약해서 2학년때부터 일주일에 23번은 토했단 말야 그냥 아침에는 호흡 불안하고 저혈압이고 그래서 12월달까지는 체력하고 수학 인강은 나오는대로 듣고 근데 엄마아빠가 그냥 대학 가라고 할꺼같아 우리 엄마아빠는 원래도 대학 별로 안중요하다고 그냥 막 보내시려고 한단 말야 근데 1년 더 해도 잘하다 망하면 어떻게 나지금 거의 5시긴동안 울어서 머리 아파 죽을거 같읃ㄴ데 너무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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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진짜 너랑 나랑 상호ㅓㅇ완ㄴ같아... 나도 딱 너야지금ㅠㅠㅠㅠㅠㅠ 조금씩 현실 받아들이고 또 절망하고 울고 그러고있다ㅠㅠㅠㅠㅠ 나도 그래서 반수하기로 결정했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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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오늘 학교 갔는데 우리반에 눈 부은아이 나밖에 없어.. 다들 그럭저럭 봤나봐.. 내가 지방 살거든.. 근데 중경외시는 갈줄 알았는데 지금 지거국도 간당간당한 상황이라 국립대 붙으면 가서 공무원시험 준비 빨리하던지 반수하던지 하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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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너 혹시 나야..? 진짜 왜이렇게 나랑 상황이같냐..ㅠ 나도 지거국 아슬아슬해서ㅠㅠ 충대 넣고 다군에 경기대 호텔경영 써보려고해.. 거들떠도 안보던 숙대도 제일 낮은과 모의지원했는데 0프로뜨는거보고 헛웃음나오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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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난 원래 중경외시 가려면 사회학과 쓰고 충남대가려면 문헌정보쓰려고 했는데.. 우리 부모님은 당연히 어디가든 빨리 대학가서 공무원 시험준비하라고... 하.. 근데 난적어도 국립대 이상이여야 대학 갈꺼고 1년 더해서 서울 갈 생각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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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난 여대는 생각도 안했어.. 여고라서.. 근데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내가 중경외시는 갈줄알았어.. 근데 부모님은 스카이 아니면 거기서 거기라고 하는데 아니 내가 결혼할 남자애를 거기서 만날수도 있는데 어떻게 대학이 안중요해? 그리고 난 서울가서 청계천이랑 궁궐이랑 하?..... 그리고 에버랜드 다니고 싶었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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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ㅠㅠㅠ반수준비랑 공무원준비하는것도 어쩜이렇게 같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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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헐? 충남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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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나도 충남대! 근데 나 진학사에 넣어보니깐 지원자 평균보다는 아슬아슬하게 위인데 그게 합격자 평균이 아니라서.. 곧주대랑 같이 써야할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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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7에게
그리고 우리 다시 해보는거 나쁘지 않을거 같아.. 너도 영어가 젤 어렵지 않아?나도 평소보다 영어 25점 이상 낮게 나왔는데 그래도 원래 영어가 좀 어렵긴 했거든.. 그래서 내년에는 영어 절대평가에다 ㅈ점수 차이도 별로 없으니.. 국어도 약간 로또스럽지만 수학 확실히 1등급 찍고 사탐도 확실히 1등급 찍으면 이 대학보다는 훨씬 잘 갈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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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0에게
그리고 나 오늘 학교 도서관에서 책 빌려옴.. 콘서트도 가고 2월까지는 그냥 놀면서 하루에 조금씩 공부하려고.. 부모님은 여전히 재수, 반수 붖정적이신데 어차피 1년이 길기도 않고... 그냥 국어 모의고사는 내일부터 바로 풀까 생각중이야. 당연히 운전면허랑, 영화랑, 렌즈랑, 핸드폰 바꾸는거, 헬스, 그런 것들도 부지런히 놀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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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와.. 혹시 지금 사는지역 어디야? 나 전주인데 고향이 대전이라 충남대로 가는거거든ㅠㅠ 나도 충남대 문헌정보학과 모의지원했는뎈ㅋㅋㅋㅋㅋ 신기하다 ㅠㅠ 난 수학을 못해ㅠㅠ 영어 평소에 자신있었는데 거의 10점 넘게 낮게 나와서ㅠㅠ 와 인서울 하고싶은 이유까지 나랑 똑같아.. 공주대 문헌정보교육과 쓰게?? ㅠㅠㅠ 부모님 태도도 나랑 비슷하고ㅠㅠㅠㅠㅠ 우리 진짜 열심히 해보자 원래 잘해왔었는데 이번에 미끄러진거라고 생각해.. 반수 제대로 하고싶어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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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어제는 자괴감이랑 울고불고하면서 세상 무너질것같았는데 지금은 어제보다 괜찮아졌다ㅠㅠ 많이 충격적이고 그렇다고 누구 탓할곳도없고 속상하긴 하지만..! 우리 대학에서 만날수도 있겠닼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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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나 대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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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고향동무!! 나 유성구 살았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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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대전 사랑하긴 하지만... 난 .. 서울.... 밤에 청계천가고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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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ㅠㅠ나도 밤에 청계천에 발담그고 맥주마시고 홍대에 공연보러다니고 본진 콘서트하면 가고..ㅠㅠㅠㅠ 수능전날만해도 이제 그거 할수있다고 좋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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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나도 어제는 ㄹㅇ 세상 끝난거 같았는데 뭐 ㅋㅋㅋㅋㅋ 걍 반수하지 뭐 ㅋㅋㅋㅋㅋㅋ 나 서구 둔산동 ㅋㅋㅋㅋ 충남대 붙으면 버스타고 다녀야지 뭐.. 근데 지원자 평균 보다 높은거 생각해보니깐 노 쓸모다... 설마 충대도 못가면 ㅠㅠ 공주대도 문헌정보 교육과있어서 거기도 생각해보는중이긴해.. 공주대는 사회복지가 문헌보다 더 높더라.. 충대는 문헌이 더 높고.. 내 친구중에 나 9월때보다 수능점수 낮은 애 있는데 걔 경희대 뜨더라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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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4에게
뭐.. 근데 문헌정보학과도 좋긴한데하 ㅋㅋㅋㅋㅋ 다시 억울해질라 그래 ㅋㅋㅋㅋ 아니 평소보다 25점보다 더 떨어질줄은 몰랐어 차라리 일려로 찍는게 더 잘나왔겠다는 생각 들고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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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5에게
내가 원래 서울로가면 방송국도 준비해볼라고 해서 그리고 그게 포기가 안돼.. 난 원래도 남들 도와주고 정보 다루는 일하고 싶어서 pd아니면 문헌정보다루는 일하고 싶어한거였거든.. 뭐.. 요즘 세상에 반수는 많이 하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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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6에게
지원자 평균이랑 합격자 평균 차이 많이 날라나 ㅠㅠㅠㅠㅠ 그게 걱정돼 아무리 반수한다고해도 난 국립대는 가야지 그나마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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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나는 아나운서 준비하고 있었어서ㅠㅠㅠㅠㅠㅠ 인서울 어문계열이나 신방과 보고있었는데ㅠㅠ 진짜 신기하다 우리ㅠㅠㅠㅠ 충대가면 마음잡고 반수 올인하려고 일어일문학과! 어문계열이 제일 낮을거야 아마 ㅎㅎ 독어독문이나 불어불문! 난 일본어 좀 할줄알아서 일어일문과 쓸까 생각중이야ㅠㅠ 만약에 경기대 호텔경영 붙으면.. 아예 진로를 호텔리어로 돌리고..ㅠㅠㅠㅠ 생각도 못해봤는데 이런일이 생기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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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사실 울 아빠 케벡수 다녀 근데 아나운서 출신중에 충대 나온사람 꽤 있어.. 걱정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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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에게
그래서 우리 아빠는 내가 방송국 들어가고 싶다고 할때도 충대 나오면 충분하다고 했던 사람인데.. 난 서울가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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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3에게
너 제2외국어 일본어 봐도 괜찮겠다. 난 부모님이 재수해서 스카이 갈꺼아니면 다 독같다고그래서 제2외국어 재수할때 준비해야하나 생각중.. 그리고 사탐 바꾸려고 생윤사문했었는데 생윤사 할까 생각중이야. 사문은 이제 시간이 딸리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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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나도 생윤사문이었은데 보시다시피 사문 등급이 저렇고요^^ 표 세개 다 건드리지도 못하고 깨박살났습니다.. 나도 생윤사로 돌려야하나.. 표분석 이젠 넘나..무섭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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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ㅋㅋㅋㅋ나 둔산동으로 학원다녔었는뎈ㅋㅋ ㅋㅋㅋㅋ(해탈) 이제 너무 억울하고 원망스럽고 그런마음도 없다 나 내가 국어 망한줄알고 정줄놓고 다른과목 다망친케이스거든ㅋㅋ 근데 그닥 망하지 않았더라.. 정신줄 잘 잡았어야했는데.. 나 충대 떨어질까봐 과 더 낮출까 생각중.. 마음같아서는 재수하고싶은데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셔ㅠㅠㅠㅠㅠ 하.. 참 평소에는 생각도않던 처음보는 대학들중에서 내가 갈곳고르려니까 미치고 환장할노릇이닼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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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충대 과 어디가 괜찮을까... 근ㄷ데 충대 낮은과가서 전과하느니 공주대 문헌정보쓸까 생각중... 충대 그 사회복지보다 낮은 과 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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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8에게
사학과? 철학과는 없는것 같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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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19에게
넌 꿈이 뭐야?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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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0에게
오늘 우리학교에 케백수와서 가채점한거 찍어가는데 나 화장실로 탈출하고 싶었음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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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 나도 아버지가 충대만 나와도 충분하다 이러시는데 내가 성에 안차ㅠㅠ 너나 나나 모의고사 등급 잘나왔었는데 서울에 미련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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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하.. 차라리 충대 어문계열가서 제2외국어에 도움이라도 되게할까... 근ㄷ데 난 어문 진짜 별로.. 사회과학계열좋아해.. 사문은 이제 아닌거 같아.. 그렇다고 한국지리 하면 마지막까지 외우고 있을것 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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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5에게
너 담쌤이 그 대학라인 봐주셨어? 아직 안봐주셨나? 난 충대도 못갈까봐 그게 더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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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6에게
솔직히 어른들은 충대 엄청 좋아하지.. 선생님들도 공주대 나온 사람 많아서 그런지.. 공주대도 공부잘하고 선생님 준비하려는 아이들한테 추천많이 해주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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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나나 팔만원주고 결제해서 아예 최초합 추합 불합까지 알려줘ㅠㅠㅠㅠㅠ 마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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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그거 벌써부터 가능해? 헐... 충대 문헌 어떻게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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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나 충대문헌 추합이야ㅠㅠㅠ 좀 짜게주기는 한다는데 걱정스러워서 최초합 일어일문쓰려고ㅠㅠㅠ 근데 확실한 수능성적 나와봐야 알구ㅠㅠ 계속 바뀌다가 정시 원서쓰기 전날에 제일 정확해진대ㅠㅠ 걱정스럽다진짜 근데 우리 성적대면 충남대 불합격할 걱정까진 안해도 될거야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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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근데 난 충대 문헌 아니면 굳이 다른과 쓰고 싶지 않아서 ㅠㅠ 추합? ㅠㅠ 헐... 그러면 난 더 안좋게 나오겠는데 ㅠㅠ 헐... 공주대 문헌도 넣긴넣어야겠다... 하 ㅠㅠ 진짜 난 상담 왜했는지 몰라..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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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난 일단 우리학교 데이터로 한번 돌리고 진학사 결졔하려고 했어.. 사실 내가 내신이 엄청 안좋았어서 옛날에 상담할때는 내 모의고사 최저 점수로 계산해도 선생님이 충대 문헌 갈수있다고 하셔서.. 근데 내가 그 최저보다 못 나오긴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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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너왜 나랑 내신안좋은것까지 똑같고난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래서 정시 100으로 가려고 수시도 안썼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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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제발 ㅠㅠㅠ 등급컷 내려갔으면 좋겠다 ㅠㅠ 충대야 ㅠㅠㅠ 우리 그냥 붙여줘 ㅠㅠ 추합이라니 ㅠㅠ 말도 안돼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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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2에게
난 아마 엄마아빠가 나 충대 붙이고 싶으면 그 사회복지 쓰라할것 같기도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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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사회복지는 학부 수업도 힘들다고 그래서ㅠㅠ 진로가 사회복지 공무원 뿐인데 뽑히기가 바늘구멍에 소넣기 수준이라도라.. 나도 엄마아빠가 아무리 낮은과라도 충대 붙을만한과 반드시 쓰래.. 마음같아선 다 광탈당하고 재수할수밖에 없게 하고싶지만!^*^ 진짜 가서 반수 반드시한다..부들부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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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글쓴이에게
진짜? 난 엄마는 bmw라도 상관없다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ㅋ 사회복지는 공무원도 힘들어서 자살율도 높다잖아.. 공주대보다야 충대가 더 가깝고 좋지만.. 난 문헌정보가 훨씬 좋아서 공주대로 마음이 기울고 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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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공주대면 문헌정보교육과지?? 사대쪽 ㅠㅠ 근데 아직 확실치 않으니까 수능성적 나오고 나거 한번 진학사 돌려봐봐! ㅠㅠㅠㅠ나 과는 아무과나 가려고.. 어차피 충대가게되면 스르륵 반수 해버릴거니깐..ㅠ 도저히 서울로 가고싶은 마음을 못놓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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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글쓴이에게
응... 공주대면 문헌정보교육과.. 근데 그 문헌정보 졸업하면 주는 자격증 주긴줄꺼야...난 ㅠㅠㅠ 반수하고싶기도한데 바로 공무원시험준비해야하는건ㄱ가 생각도 들고 ㅠㅠ 그냥 이번 시험으로 서울가면 좋았잖아 ㅠㅠ 이런 생각이 자꾸든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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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너=나ㅠㅠ 올해 인서울 하는걸로 내 인생설계 다 해놨는데 와르르 무너졌어.. 설마 이런일 있으리라고느뉴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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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근데 충대 그 자율전공? 거긴 왜이렇게 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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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나도 알길이 없어ㅠㅠ 보통 자율전공은 무지 높지않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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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쓴이에게
근데 자율전공 다른 학교들도 좀 낮긴하더라.. 그냥 초반에 생길때는 좋았는데 막상 실속이 없어서 그런가? 자율전공이 진짜 자유롭게 선택하는거면 나쁘지 않은거 같던데.. 이건 학교 쌤이랑 상담해봐야지 아.. 진자 하.. 그냥 중앙대 문헌 정보 이런데 가면 얼마나 좋아.. 아.... 진짜... 하ㅏ하하하하하ㅏ하하흐흐ㅡ흐흫그ㅏㅠㅏ 왜 1년을 또 날려야하지? ㅋㅋㅋㅋㅋ걍 공주대 가서 ㅠㅠㅠ ㅠㅠㅠㅠㅠㅠ 공무원이나 빨리 해?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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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9에게
그럼 ㅠㅠㅠ 내 방송국 생활은 ㅠㅠㅠ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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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0에게
아니야 아니ㅑ 난 난ㄴ 그ㅑㄴㅇ 서울가야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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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41에게
나 낼 아침에 조조로 해리포터 보러가기로 했어.. ㅋㅋㅋㅋㅋ 일단은 정말 부지런히 수능끝난것처럼 살꺼야. 렌즈도 맞추고. 치아교정도 하고. 헬스도 끊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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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42에게
운전면허도 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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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응응 푹쉬어ㅠㅠㅠㅠ 나도 게임하고 놀고 푹쉬고 내일 아이폰도 사러갈거야ㅠㅠ 너랑 계속 연락하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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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글쓴이에게
나도 좋아 ㅋㅋㅋㅋㅋ 동갑에다 꿈도 비슷한데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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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7에게
그리고 서울에 강남쪽 학교 학생들은 태반이 재수한대 우리 1년 늦은거 별로 많이 늦은거 아니야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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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글쓴이에게
거기 내꺼고 내 자리고 난 거기 꼭 들어갈꺼임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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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맞아 거기 니자리야! 넌 거기 가야할사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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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너무 쉽게가면 재미없으니까 나중에 자서전이라도 쓰라고 한번 이런일이있았던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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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일단 푹쉬고 마음껏놀자ㅜㅜ 너도나도 많이 유감스럽고 달갑지않은 결과를 맞았지만 우리 1년 진짜 숨가쁘게 왔잖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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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글쓴이에게
ㅇㅋㅇㅋ 부지런히 열심히 삽니당! 난 낮에 자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읽으려고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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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53에게
낼 봐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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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응응! 책 잘읽구 영화 잘보고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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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글쓴이에게
난 v20사고싶은데 아빠가 알아보겠데.. 그리고 놀이동산도 놀러가! 거기 할인하더라.. 나 학교에 계획서 내고 놀이동산 놀러가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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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사실 그냥 방송국이 아니라 반드시 서울로 가고싶어! 서울! 서어어어ㅜ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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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글쓴이에게
맞아맞아 미친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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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45에게
우리 다시해야해 다시해서 서울가고 그다음에 방송국 입사하는거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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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맞아 우리 다시할수있어 한번 실패해봤잖아 어떻게하면 실패하게되는지 한번 겪었잖아ㅠㅠ 그러니까 할수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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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맞아.. 난 포기못하겠어 난 5살때부터 방송국이 좋았는걸 그건 내 직업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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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우리 진짜 포기하지말자 공부하는거 힘들었지만 그렇게 못할짓 아니었잖아ㅠㅠ 서울로 가자 우린 그래도 되는 사람들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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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글쓴이에게
맞아.. 그렇게 힘들지도 않음.. 그리고 우린 이미 공부 끝낼정도로 해놓았으니 정리랑 보완만 하면 돼.. 너도 아나운서가 니 자리야... 난 니 앞에서 종이에 끄적거리고 있을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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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51에게
우리 학교 선배중에 충대 영교에서 바로 연대 정외과로 반수한 사람도 있어! 해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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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연대까지 바라지도 않는다ㅠㅠㅠ 중경외시만이라도ㅠㅠㅠㅠㅠㅠ 해보자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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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난 내 전공 1년 늦게 배우게 되는것같아서 좀 그렇더라구..ㅠㅠ 아냐 난 너랑 내가 포기하고 안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짜ㅠㅠㅠㅠㅠ 반수가 혼자 해야해서 엄청 힘들다는데 서로 다독거리면서 하면 할만하지 않을까? 너도나도 기본이 없는애가 아니고ㅠㅠ 서울에 있는 방송국 꼭 가고싶잖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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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글쓴이에게
맞아.. 서울가서 3년정도 구르면 방송국 입사 가능하다는데 내가 그걸 포기한다고 미쳤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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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ㅋㅋㅋ나도 이제 사문 학을 뗄지경이다진짴ㅋㅋㅋ 이런등급 맞자고 그렇게 열심히했나.. 환멸감느껴ㅋㅋㅋ 윤사가 제일 나을걸같아 생윤이랑 연계되는 부분도 있고.. 나 오늘 가채점표 내고 그냥 왔어ㅠㅠ 진학사 모의지원만 하고ㅠㅠ 선생님보다 더 정확하다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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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근데 진학사 모읮지원하면 지원자 평균이랑 내 점수 환산해서 그렇게 2개 보여주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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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하 ㅋㅋㅋㅋ 진짜 어쩌다 충대 문헌정보를 고민하고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쌤이랑 했던 상담이 원망스럽다 ㅋㅋㅋㅋㅋ 공주대 멀어서 학교 다니기도 힘든데.. 계다가 충대랑 공주대 둘다 수학반영 많이 안 하잖아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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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ㅠㅠㅠㅠ 받아들이기가 많이 힘들지.. 아냐 받아들이지 말자 안 받아들여야 반수할때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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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글쓴이에게
근데 너도 만약에 케백수 아나운서 노려볼꺼면 지역할당제 같은거 고려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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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글쓴이에게
너 지금도 있어? 나 또 운다 ㅠㅠ 요즘 서럽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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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55에게
내가 원하지 않던걸 자꾸 하려니깐 너무 슬퍼 그냥 중앙대 정도 가면 좋았잖아 지금 상황에 맘에 안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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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56에게
어딜 가던 반수는 할 생각인데 지금 내가 다른거 준비하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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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있어!! 괜찮아 괜찮아ㅠㅠ 나도 혼자 진학사 보면서 그냥 이거 맞았으면 좋았잖아 이생각 엄청한다ㅠㅠ 한문제만 몇문제만 더맞았어도 ㅠㅠ 다른거 뭐 준비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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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늦어서 미안해 ㅠㅠ나 오늘 충대 면접보러 갔어 ㅠㅠ 수능전에도 부모님은 대전에서 학교다니길 원하셨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나 충대랑 한밭대 종합쓰고 논술4개 썼었거든 ㅠㅠ 한밭대는 떨어졌는데 충대는 붙어서 면접보러 다녀왔어 ㅠㅠ 요즘 프리패스 나오는것 같던데 이거 끊으려면 부모님 설득해야되는게 가장 큰 문제다 ㅠㅠ그래도 헬스트레이닝 오늘 알아보고왔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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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ㅠㅠ오잉 한밭대떨어지고 충대 붙다니 알다가도 모를 수시.. 나도 내일 헬스 트레이닝 알아보러 가려구ㅠㅠ 나 충남대도 내가 원하는과 못써서 충북대 가군에 쓰려고해ㅠㅠ 나군에는 숙대 스나이핑 노려보고ㅠㅠ 다군에 진짜 쓸데가없다.. 휴.. 너는 어떻게 할거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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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글쓴이에게
숙대 쓸수있어? 대단... 나 진학사 유료결제? 안해서 난 성적표 나온다음에 담임쌤이랑 상담?하려고 ㅠㅠ 아님 진학사 유료결제하던가 ㅠㅠ 충남대 붙었으면 좋겠는데 마지막 말을 너무 아부성 발언으로 한것 같기도하고 ㅠㅠ 충대 발표 언제나지? 알아보고 와야겠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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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ㅠㅠㅠ숙대 진학사 합격확률 세칸이야ㅠㅠ진짜 그냥 질러본,ㄴ거ㅠㅠ 가군 안전빵으로 충북대 놓고 보니까 스나이핑하고싶어서ㅠㅠㅠ 진짜해탈이다.. 대학 다 떨어지고 재수하고싶어 차라리ㅠㅠㅠ 방학때 알바 열심히해서 그냥 돈 엄청 모아놓을까봐ㅠㅠㅠ 재수비용으로 쓰게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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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글쓴이에게
난 인간 엄청 좋아해서 원래도 인강들을꺼라 ㅠㅠ 나도 성적표 나오고 그래봐야알겠다ㅠㅠ 그때 다시오께 ㅠㅠ♡♡ 숙대 꼭 붙어라♡♡난 충대 수시 면접 본거 붙고 반수 준비시켜줬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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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글쓴이에게
하하ㅏ하하 나 335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대 최저도 못 맞춤 난 내가 5등급 맞을거라고 생각도 못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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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61에게
엄만 한남대도 좋은 학교야 이러고 설득하고 있고... ㅋㅋㅋㅋㅋㅋ 그럴바에는 대학안가고 공무원준비하는게 더 좋겠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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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ㅠㅠㅠㅠ괜찮아ㅠㅠ 괜찮아ㅠㅠㅠㅠ 많이 속상하겠다ㅠㅠ 괜찮아 익인아ㅠㅠㅠㅠ 다들 어려웠으니까 정시로 충대 낮은과 쓸수 있지않을까? ㅠㅠㅠㅠㅠ 충북대나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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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글쓴이에게
내가 쓴 전형이 최저가 없었더라... 충대 합격했어.. 일단 다니면서 반수생각하려고 오늘 붙었다는거 처음 알았는데 기쁘기도 한데 울음이 나오더라. 내가 이대로 서울을 포기해야하나 해서.. 한남대가라는 소리 듣다가 충대 간다고 하니깐 당연히 좋은데 서울... 진짜 점점 모르겠다. 일단 재수 바로는 안할거야 재수해서 실력을 올릴 자신은 있는데 영어 5등급뜬거보고 멘탈 털렸어.ㅋㅋㅋㅋㅋ 진짜 수능 성적에는 만족못하겠는데 일단 충대라는 나에게 굉장히 안정적인 대학이니깐 집에서 통학하니깐 사실 내 세상에 큰변화는 없을거고ㅠㅠ. 익인 다군 뭐 쓸지는 정했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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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3에게
ㅠㅠ그렇구나.. 나 일단 가군 충대넣을건데 좀 망했다지금ㅠㅠㅠ갈수있는 과가 점점 낮아져ㅠㅠ 전북대가긴 죽어도 싫은데 사실 과보면 전북대는 높은과까지 쓸수있어서 더 고민해봐야겠어.. 나도 재수는 못할것같아ㅠㅠ 그리고 반수도 점점.. 우리 이렇게 자기한테 타협해가는걸까 사실 고3때 그 고생을 또 해야한다니까 정말.. 으으 숙대도 못쓸것같고 인하대도 떨어질것같은데 한번 넣어보고.. 다군은 므ㅓ넣을지 진짜 모르겠어ㅠㅠㅠ 경상대 높은과를 넣을지 인하대를 두개쓸지ㅠㅠㅠ 충대 무슨과합격한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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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글쓴이에게
나도 점점 타협해 하는것 같아서 두려워. 게다가 한남대 아니라 충대니깐 더더욱. 원래도 중경외시 아래면 충대 가려고 했었어서 더더욱 그런거 같아. 근데 한남대였어서 타협했을지도 몰라서 내가 참 한심하고 현실에 쉽게 안주하는거 같아 무섭다ㅋㅋㅋ 나 문헌정보학과 붙었어 ㅠㅠ 근데 아직까지는 서울이랑 피디라는 꿈을 못 버리겠어서. 충대가서 반수하는거면 그나마 안전선? 이 있잖아 그래도 동아리 활동같은것도 열심히 하려면 반수도 못할텐데 ㅠㅠ 고민이 많다. 익인이 충대오면 난 좋을것 같다 ㅠㅠㅠ 친구여 ㅠㅠㅠ갠적으로 인하대도 좋은거 같아. 그리고 익인이 꿈인 아나운서는 충대 출신도 꽤 있으니깐 너무 걱정하지마.. 전북대로 가면 기숙사 생활해야하지 않아? 나도 그래도 다른 지역 지거국은 쫌 쓰기가 쉽지 않더라고. 내 친구중에 재수 결심한 아이는 다음주부터 재수학원 들어간다고 ㅠㅠㅠ 근데 난 반수준비하는 학생이라기엔 땡가땡가 놀고 있어서.. 노답. 어제 부모님 엄청좋아하고 사실 등록금도 싼거 생각하면 내 욕심만 버리면 충대 정말 충분히 넘치게 좋은학교인데 ㅠㅠ 영어공부는 계속 강제로 해야겠더라. 충대 입학시험에 영어 시험 있더라고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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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64에게
그리고 사실 학점도 중요한데 반수하면 대학에서 첫학기는 학교공부와 학교생활에 집중을 못하고 두번째학기는 쉬게될텐데 재수때도 애매하게 성적나오면 앞으로 길도 꼬이는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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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글쓴이에게
충대 다녀도 기숙사/자취고 전북대 다녀도 기숙사/자취면 난 둘다 비슷하다고 봐. 물론 익인이가 충남지방에서 계속 살거라면 충대를 좀더 쳐줄수도 있지만 둘다 지거국이고.. 나야 익인이가 충대오면 좋겠지만 그냥 조언해주자면 비슷할것도 같아? 물론 충대가 지거국 중에서도 좀 높지만 과도 중요할수도 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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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6에게
호호 익인아 난 전주살아..! 전북대 집앞에 있어서 고려해봤던건데 역시 충대가 지거국중이 높기도 하고 충대갈까 생각중이야ㅠㅠ 삼촌도 교수로 계시는데 충남대 강추하시고..! 진짜 좋은학교인건 확실해 익인아..! 나 반수생각 점점 흐려지고 있어ㅋㅋ.. 한심.. 나도 문헌정보 써서 우리 과 동기될까..? 같이 동기되면 반수 채찍질도 잘해줄것같은데ㅠㅠ 에구 사실 나 일어일문 생각했거든ㅠㅠ 해서 일본으로 유학갔다가 엄마아빠가 대학원보내주신대서 학력청소 라긴 좀 그렇지만 석사까지 외국에서 따려고 했어..ㅠㅠ 인하대는 백퍼 떨어질거 한번 넣어보는거고ㅠㅠ 원서철되면 아마 인하대 못넣을 지경까지 떨어질지도..! ㅎ.. 우리 같은학교 갈거야 아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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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6에게
어쩌면 충대도 어려울수도.. 그럼 충북대 넣을거고.. 근데 내가 이런말하기도 뭐하지만 우린 기본기가 있으니까 혹시 반수하게 되더라도 잘 할거야..! ㅋㅋㅋ아 이 말 치면서 속으로 수학문제 풀어봤는데 어떻게 하는지 다 까먹었다ㅋㅋㅋ 사문도 통수맞아서 그런가 다음엔 사탐과목 바꿀생각하는데 그것도 눈앞이 깜깜하네.. 그냥 다니면서 편입시험 준비해야하는건지..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답답하고 무서운데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죽겠다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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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글쓴이에게
근데 난 과목중에 영어를 제일 못해서 ㅠㅠ 언젠간 극복해야 되긴하지만 ㅠㅠㅠ 편입은 주로 영어를 보더라고 ㅠㅠ 넌 어문계열도 생각하는구나 유학도 좋다고 봐. 유학은 서울로 대학가는것보다도 더 큰 경험이고 기회지. 내가 어문계열도 고려한다면 유학 생각해서 일어일문갈 것같아. 유학 기회가 온다면 꼭 잡아. 나도 부모님이 예전에 말씀하실때 유학, 편입 이야기 하셨거든 ㅠㅠ 근데 또 너 문헌정보 오라고 하고싶기도하다 ㅠㅠㅠ그리고 우리 둘다 빠이팅해서 서울을 노려보면 안되나? ㅠㅠㅠ 아직 인생을 많이 바꿀수 있는 나이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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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글쓴이에게
너 일어 일문 쓴다면 수능때도 제2외국어 일본어 하면 되고 ㅋㅋㅋㅋㅋ 라라랜드 보고왔더니 인생을 바꾸고 싶긴하다 ㅠㅠ 너희 부모님은 전북대를 더 추천하시지 않아? 보통 같은 지거국이라면 부모님들이 같은 지방에 있는 대학을 더 선호하실것 같아서.. 그리고 일단은 지거국이라도 붙을수 있으면 일단 붙자♡! 재수는 벼랑끝에서 하는 느낌일것 같아 정말. 혹시라도 재수했는데 이 점수 맞았으면 난 한남대 행.... 내 실력은 믿지만 수능은 진짜 아프거나 답안지 밀려쓰면 끝장나는거 같아. 넌 유학가면 유학가서는 뭐 배우고 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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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ㅠㅠ 근데 진학사 돌릴수록 점점 갈수있는과가 줄어서 어떨지 모르겠다ㅠㅠ 처음에는 하.. 일어일문이라도 가야지.. 이랬는데 지금은 일어일문 갈수있을까..? 이래ㅋㅋㅋㅋ 거의 충대가는건 확정난것도 같고.. 유학에 딱히 목표는 없고 내가 어렸을때부터 일본어 배웠거든ㅠㅠ 몇번 갔을때마다 그 나라의 수준에 감탄했고! 그리고 뭔가 수능때문인가 지금 이 나라 이 대학의 나에대해 진저리가 나..다른나라로 교환학생가면 그 나라의 명문대로 가는데 거기서라도 명문대생 대우 받고싶은건가ㅋㅋ 나도 참.. 지금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있는데 반수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조금 무서워ㅋㅋ 그렇다고 이렇게 대학 마무리짓기는 또 싫고ㅠㅠ 복잡하다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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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그리고 인티같은거 보면서도 충남대에 너무너무 가고싶은 애들 볼때마다 기분이 오묘해져. 충남대 가고싶어서 편입준비를 하고 못가서 울고 그런 친구들도 있는데 나는 나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하고 분수도 몰라서 지금 주어진 밥상 걷어차려고 하고있는건가 생각도 들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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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글쓴이에게
나도 내 자신을 과대평가하나 이런생각 들었었거든. 엄마가 너희 반에서 충대 가려면 10등안에는 확실히 들어야하는데 너 10등안에 들었냐고.. 충대 면접본것만해도 만족하고 한남대 가라고 ㅠㅠ고3때 공부 저렇게 안하는 애 처음 봤다고, 근데 그 말 들었을때 내가 반 10등안에 드는지 안드는지는 몰라도 내 6월 9월 평균성적보고 내 친구들이 수능때 평소보다 더 잘보거나 나보다 못보던 애들이 나보다 잘보거나 한거 보면 내가 수능때 밀리는 성적구간에 있는 애매모호한 실력이라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지만 뭐 다시 수능볼때는 안밀리면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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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글쓴이에게
그리고 내 친구들중에 일본, 일본어가 좋아서 일본유학 준비해서 성공한 애들 있거든. 일본어를 워낙 좋아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일본대학 입학에 성공한거보면 너도 일본유학 준비했을때 충분히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뭐 일본유학으로 학력세탁?해도 되지. 일본 유학 가는것도 네 실력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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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으아아ㅠㅠ 얼른 나도 대학 정해져서 뭐든 확실해졌으면 ㅠㅠㅠ 확실히 정해지면 포기하고 반수준비ㅡ열심히 하던지 아니면 대학 그냥 열심히 다니던지 할텐데ㅠㅠㅠ 휴.. 맨날 진학사 돌리는것도 이제 힘들다.. 머리 다 굳은것같은데 국어 비문학 눈에 들어오긴 할지 걱정이닼ㅋㄴ뉴ㅠㅠㅠ 빨리 원서 내버리고싶어 그냥..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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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글쓴이에게
오히려 대학공부하면 비문학은 조금 도움될것 같아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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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글쓴이에게
쓰니야 곧 정시 쓴다고 알고 있는데 정시 잘 고민해서 넣을곳 정하고 좋은결과있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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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쓰니야 충대 결국에 냈어? 충대 발표 났던데 우리 같이 학교 다닐수 있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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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아이고ㅠㅠㅠㅠ내가 답글을 못달아서 미안해ㅠㅠ 친구야 나 충대 안내기로 했어ㅠㅠ 끝에 컷이 막 높아져서ㅠㅠㅠ 덕성여대 냈어ㅠㅠㅠㅠ 진짜 같이 다니고 싶었는데 아쉽다ㅠㅠㅠㅠ 우리 좋은 인연이었을텐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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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글쓴이에게
덕성여대? 서울이지? 근데 오히려 아나운서라는 꿈에는 인서울 하는게 좋을지도 몰라 ㅎㅎ 인서울이라니 ㅠㅠ 부럽다 ㅠㅠ 거기가서 방송국 인턴 같은것도 많이해봐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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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글쓴이에게
쓰니야 작년 생각나서 댓글단다. 반수하니?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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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6평 11113 9평21111 나왔는데
지금 수능33321 ㅋㄱㅋㄱㄱㅋㄱㄱㅋ 이미 재수한거라 진짜 답없닼ㅋㄱㄱ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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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아 수고했어ㅠㅠ 동병상련이네.. 근데 진짜 아무리 못봐도 지금보단 잘볼것같아서 엄청 후회스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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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진짜비슷하닼ㅋㅋㅋ난6평11311이고9평21211이었는데수능3231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재수임ㅋㅋㅋㅋ짖짜노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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