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볼때도 교탁앞자리는 한번도안앉아봐서 너무싫고 걱정됐는데 치킨집에전화도못하는성격이라 감독관이랑 멀리있으면 뭔가 부르기고 좀 그런데 가까이에계셔서 바로바로 여쭤볼수있고 책상간격 넓어서 그냥 앉아있으면 옆에사람 안보여서 뭔가 시험안같고 나혼자보는느낌이랄까 시험보는중에는 시험지밖에안보잖아 거의 근데 시험지보고있으면 교탁뒤에계신 감독관은 아예 시야에서 보이지도않아서 신경도 안쓰였어 듣기도 완전 적당히 들렸고 완전만족♥ 그 자리배치표보고 너무 절망하지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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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