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땐 진짜 짝꿍이 이런애가 전교1등 하는구나 싶었다고 할 정도로 열심히했는데 성적이 그렇게까지 잘나오진 않았어. 그래서 2학기 들어서 무기력증에 빠져서 맨날 폰만하고 수업시간에 자고 낙서하고 화장하고 이랬는데 ㅋㅋㅋㅋㅋ 수학 영어 제외 다 시험 전날 벼락치기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너무 술술 잘 풀리는거야... 그래사 어쩌다가 반1등해서 애들이 나 완전 공부 잘하는줄아는데 절대 아니란말야 ㅋㅋㅋ큐ㅠㅠ 근데 그건 정말 운빨이었단거 알면서도 기말이 코앞인데 계속 폰만 하고 앉아있다.. 이번엔 수학도 계속 미루고있음 진짜 답이없어 ㅠㅠㅠㅠ 이러다 큰 코 다칠 거 같은데 몸이 말을 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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