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2이고 내신은 1등급이지만 모고는 3~4등급이에요
모고 풀 때 마다 시간이 항상 부족해요 ㅠㅠ
그래서 지금 예전에 산 자이스토리 기본편을 사서 풀고 있는데
일단 문제를 푼 다음에 채점 하고 나서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 해석 안 되는 부분
다시 해석해보고 어느정도 되면 답지보고 해석 비교하고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독해 분석을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해석되는 문장은 그냥 해설지 해석이랑 제 해석이랑 맞는지 비교해보고 슥 넘기고
해석 안 되는 문장은 처음에 해설지 안 보고 몇 번 혼자 해석하다가
그냥 대충? 얼버무리는 식으로 해석하고 답지 보고 그러거든요ㅠㅠ
그러고 나서 해석 안되는 구문 해설지 보고 몇번 읽고나서 다시 저 혼자 해석해보고
그러고 나서 그냥 끝인거 같아요..
근데 다른 분들 보면 해석 안 되는 문장 막 공책에 옮겨적어서 주어 동사 이런 거 다 찾고
아예 외운다고 하시는데 저도 그래야 할까요? ㅠㅠ
그런데 해석이 완전 틀린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해석이 되는 문장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냥 해석이 되는 문장들은 굳이 답지 해설이랑 비교 안 해보고 넘겨도 되나요?
아니면 답지랑 비교해보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단어는 처음 문제 풀 때 모르는 단어 찾는게 아니라 다 풀고 채점하고 나서
찾는거 맞죠..?? 모의고사 푸는게 거의 처음이라 구문 독해를 어떻게 해야하고
그냥 다 감이 안 잡혀요 ㅠㅠ
주변에선 양보다 질이라고 한 지문을 그냥 다 완벽히 꼼꼼하게 하라고 하는데
제가 지금 너무 대충하고 있는걸까요?
해석 안 되는 문장들은 그냥 몇 번 해보고 안되면 답지 보고 해설보고
아 이거구나 하고 그냥 제가 다시 몇 번 혼자 해석해보고 끝이거든요...ㅠㅠ
누가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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