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야! 내가 비평준화 조금 좋은 고등학교 왔고 이과고 내신이 3.1정도 일거야 (이번에 본게 아직 안나와서.. 성적 잘나와주면 2.후반..?) 문제는 수학이 등급이 낮고(4) 과탐이 1등급이거든 그런데 수학은 수업시수 7시간으로 환산하는 대학 많아서 걱정이야... 학교는 건동홍 정도는 수시로 가면 절할거이고 그 밑은 사실 망설여져.. 사실 그 밑도 합격하면 절해야햐는 처지는 맞아..... 그리고 내 생기부 너무 쓰레기야.. 봉사나 세특같은건 괜찮은데 작년에 ㅠㅠㅠㅠ 나ㅠㅠㅠ 고1때 독서0권이야... 독서 실제로 잘 안본다고 하지만 0권은 오바같..아.... 그리고 딱히 가고싶은 과에대한 스토리는 없고 과랑 상관없는 화학이 성적폭발 ㅋ 꿈만 화학자썼어도 대학 잘갔을텐데.. 글구 모의고사는 지난 6월에 국2 수2 물2 화1 이렇게 떴어 (원래 국어는 항상1등급 나왔는데... 이날 좀 못본거고 나머지는 적당히 나온거 ㅇㅇ) 내 성적 보고 다들 정시로 가라 얘기하는데 문제는 여기에.. ㅋ.. 뭐 6월도 그리 높은건 아니니까 진짜 모고 공부 빡세게했거든ㅋㅋㅋㅋ 이번 11월거는 아직 안나와서 모르는데 국어는 96점이거든 문제는 내가 2교시부터 생리때문에 엄청 아파서 쭉~~~~ 다 엄청 못봤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과탐은 이제는 막풀어도 무조건 45점 이상이다 생각하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 진짜 똥망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시에 대한 불안감이 엄청 커졌어.... 그리고 사실 울 언니가 진짜 공부 잘하는데 자공고가서 내신안나오니까 정시로 했는데 재수했는데도 잘 못봤거든.. 진짜 평소 모고는 서성한 껌인거처럼 나오는데 왜 수능을...ㅠㅠ 그래서 원래는 논술 3곳 학종 상향3곳 쓸 생각이였는데 엄마아빠가 진짜 무슨일이 있어도 그냥 수시 합격하게끔 쓰라는거야.. 사실 내 소신은 진짜 일단 내가 최선을 다하고 만약에 수능이 못나오더라도 그냥 전문대 호텔조리학과 가자(현재 목표는 컴공) 생각이거든... 부모님 지금 분위기가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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