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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
어떡하지 그냥 가야하나 아님 재수밖에 없는건데 재수할 자신이 없어 근데 거기 안 가고 싶어ㅜㅠㅠ 이미 정시 어디 쓸지 다 생각해놔서 그런가 정말 가기 싫다 어떡하냐 그냥 대학 가지 말까 싶기도 하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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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납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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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미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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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거기 너무 가기긿어서 한 80은 재수로 마음 기울었다 ㅋㅋㅋㅋㅋ 하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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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도 안 가고 싶은데 재수할 자신이 너무 없어서... 9월의 나는 너무 불안해서 하향을 썼는데 이게 이렇게 발목을 잡네 부모님은 그냥 가라고 할거 같은데 나 진짜 가기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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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하향 왜썼나싶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모님도 계속 그냥 가라하시고 전과나 복전 하라는데 그냥 학교자체가 가기싫어서 ㅜㅜㅜㅜㅜ 이런일이 나한테 일어날줄이야 ㅎㅎㅎㅎ ....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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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난 정시가 대박난것도 아닌데도 아 진짜 어쩐담 나 진짜 대학 안 가고 공무원준비할까 생각도 했는데ㅠㅠㅠㅠ 진짜 나도 이런 일이 생길거라고 생각지도 못 하무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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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반수는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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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반수 해본 익인인데 나는 내가 하향으로 쓴 학교다니면서 이 과에 왜왔나 왜 이학교 다니지 계속 후회했어 반수는 등록금도 들고 나중에 학원다니게되면 돈 더들고.. 차라리 재수학원 다니면서 수시써보는걸 추천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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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데 나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없어서 재수해서 어떤 학교 어떤 학과를 써야할지 모르겠어..ㅜㅜ 그래도 일단 여긴 가고 싶지 않으니까 재수하는게 더 낫겠지 난 지방익인데 인서울 목표도 아닌데 재수한다고하면 뭔가 거창해보이고 재수하는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으니까 부담돼서 자꾸 갈등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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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실 나는 하고 싶은게 없어서 , 수능 망하고 나니 진짜 의욕도 없어서 많이 하향해서 공무원이나 준비하자는 식으로 행정학과에 입학했어. 학교에서 과탑했는데도 이건아니다싶더라 공무원준비하는 선배나 학교 수업, 여러가지들로.. 주위에 나보다못했던 애들 특히 좋은데, 자기가 원했던 과 가는 애들 진짜 부럽더라. 우리집은 가정이 여유롭지는 않았지만 아버지가 원하는 걸 해보라고 하셔서 반수 시작하게 되었어. 등록금을 날리면서 얻은 교훈이지만 나는 재수한걸 잘했다고 생각해.. 학원 왔다갔다하면서 내가 뭐가 되고싶은지 생각도 해보고 말을 너무 길게했나? ㅎ 작년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진심으로 해주고 싶은 말이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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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아냐 좋은 말들 너무 고마워ㅠㅠ 내가 지금 딱 그래 수능을 평소보다 못 봐서 가고 싶었던데는 최저 하나도 못 맞추고 불안해서 하향쓴데만 간당간당하게 맞춘 상태여서 의욕도 없고 대학 생각도 없고 근 한 달간 아무 생각없이 알바하면서 지냈거든 근데 알바하는데가 너무 맘에 든거야 일도 사람들도 그래서 계속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제발 하향썼던데 떨어지고 우리 지역 국립대 성적 맞춰서 쓰면 좋겠다 싶었거든 근데 거길 붙어버리니까 나는 수능때 평소 모의고사보다 두등급씩 떨어져놓고 제발 안 되길 빌던 곳은 붙어버리고 이쯤되니 정말 신은 없는것같다 어떻게 내가 원하는 반대로만 되는지도 모르겠고... 아빠는 너 하고 싶은걸 하라고 재수를 권하시는듯했는데 내가 할 자신도 없고 우리집 형편이 넉넉하지도 않고 그냥 빨리 취업하고 싶은데 취업도 대학은 가야할것같고 원래 작년부터 대학 왜 가나 싶었는데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 싶었거든 근데 지금은 대학도 안 가고 싶어 하고 싶은게 없으니까 더 힘들다 이런 얘기 할 사람 없었는데 익인이가 자기 얘기 해줘서 그런가 너무 주구장창 늘어놓은것만 같네 근데 익인이가 해주고 싶은 말이 뭔지는 이해했어! 그냥 나도 내 얘기가 하고 싶었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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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한테도 못하고 친구들 한테도 못했던말 나도 쓰니한테 털어놓고, 또 내가 조언하니까 마음이 편해지게 된것 같아! 마지막으로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쓰니가 살아왔던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훨씬 더 많으니까 쓰니가 앞으로 살면서 후회안할 선택을 했음해. 이건 진짜 진짜 진심이야. 그리고 이따 예쁜꿈꾸고 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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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고마워 익인이는 지금 하고 싶은 일 찾아서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보기 좋다 익인이 조언이 나에게 분명 좋은 영향을 줄거야 더 많이 고민해보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뭘까 더 많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할게 정말정말 고마워 익인이도 예쁜꿈꾸고 하고자 하는 일 다 잘 되길 바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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