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나는 99년생 익이고 동생은 00이야 , 나는 현 고3 동생은 올해 대학교 1학년
동생이 중퇴하고 홈스쿨링하고 혼자 독학해서 올해 수능보고 지거국붙었다..
애초부터 나랑 마인드가 달랐어.. 동생은 중퇴하고 나서 수능보기까지 부모님이 들인 돈때문에 무조건 국립대 가야한다고 하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성공했지,
나는 근데 정말 서울권 가고싶다는 뭐 그런 욕심도 없고 그냥 간호학과만 가고싶다? 정도..?
그래서인지 점점 수능에 가까워질수록 공부는 커녕 동생이랑 내자신을 비교하게 된다... 어떡하지.. 진짜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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