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일단 예비고 1인데 내가 원래 시험 3일전에 벼락치기 해서 전교 8등까지 해 봤거든.. 근데 원래 안 그랬는데 중학교 3학년 들어가니까 더 하기 싫어서 저랬어..일단 저거는 별 상관 없이 내 성격 말한거고..내가 원래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무조건)미루는 성격이야. 근데 문제는 내가 저런 식으로 해서 불이익 본 적이 없고 수행 내기 하루 전에 아둥바둥은 했지만 운이 좋았는지 B이하는 잘 안 떨어지더라..(만약 열 과목이라 하면 B 3개 나머지는 다 A) 한 번 크게 충격받은 적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그랬어.. 근데 문제는 내가 첫째이기도 하고 성적은 아예 공부릉 안 하는 것도 아닌 중상위권인데다 공부에 욕심이 없진 않아서 고등학교에 대해 많이 찾아보고 지레 겁을 먹었었어..(ㅜㅠ다들 어렵고 힘들다고 해서ㅠㅠㅠ) 그래서 고등학교 선행 할 책들을 사 놨다..? 근데 내 저 게으르고 짜증나는 미루는 습관이 진짜 시간 개념 없이 두 달 동안 놀기만 하고 ㅠㅠㅠ오늘 내가 사 놓은 새 책을 봣ㅅ는데 정신이 팍 든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지금 하기엔 너무 늦은 건 알고ㅠㅠㅠ(방학 동안 할 계획이었음) 생각해 보니까 입학하자마자 모고를 보잖아ㅠㅠㅠㅠ다들 그거 때문에 공부하는데ㅠㅠ 나는 뭔 생각으로 그걸 생각 못하고 놀기만 했는지ㅠㅠㅠㅠㅠㅠㅠ 만약 익들이 나라며뉴ㅠㅠㅠㅠㅠㅠㅠ어떡할 거야???? 1. 지금부터라도 해서 학기중에 이어간다..vs 2. 포기하고 다음부터 한다.. 1번 하면 진짜 빡세게 할 수 있거든 ㅠㅠㅠ 만약 모고 볼 때까지 못 끝낸다고 해도ㅠㅠㅠ 일단 내가 산 책들 말해 볼게ㅠㅠㅠㅠㅠㅠ진짜 진지하게 답해 줘 ㅠㅠㅠㅠㅠㅠ나 진짜 울고 싶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국어 : 국어의 기술0/매삼비 매삼문/서점에 있는 아무 현대문학, 고전문학 책/문제로 국어문법 수학, 영어는 학원에서 해서ㅠㅠㅠㅠ 지금 중점은 국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예비고1 수준에서 책 잘 샀는지도 좀 봐 줘 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 외에도 추천해 줄 책도 말해 주면 고맙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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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