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내신 182?인가 나왔음 중2때까지 사교육으로 유명한동네에서 살다가 서울아닌곳?으로 이사가고 내신 따려고 안좋은 고등학교 갔는데 내가 여길 너무 만만하게 봤나 ㅋㅋㅋㅋ올1나올줄 알았는데 무슨 개폭망했어 시험공부는 열심히했어 학기초부터 주말에도 학교나가서 자습하고 매일야자하고 집가서도 하고 수업시간에 엄청 집중해서 애들이 다 나 공부 잘하는줄 알고 막 견제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을 안다니는게 문제인가 내가 학원 한곳에 정착을 못해 중3때 전학와서 수학학원 5곳 갈아탐 지금은 학원 하나도 안다니고 걍 인강들어 그게 훨씬 잘맞는것같아서 과학도 시험기간 아닐때 매일 1시간씩했는데 폭망함 수학은 진짜 쉽게나와ㅓ서 겨우 다맞고 국어도 엄청쉬웠ㄴ는데 폭망 역사 사회는 뭐 ㅋㅋㅋㅋㅋ 78-79ㅋㅋㅋㅋㅋㅋ 시험기간에 쉬는시간,점심시간에 애들 다 노는데 나만 혼자 공부하는거보고 담임쌤이 매일 야자하고 열심히한다고 이번시험 잘 볼 것 같다고 하셨는데 시험 끝나고 왜이렇게됐냐고 매일말하심 오늘 종례끝나고 몇명 불러서 너무 잘했다고 깜짝놀랐다고 폭풍칭ㅊ찬하는데 나는 남으라고 하시고 왜이렇게 됐냐고 실패요인이 뭐냐고 물어보심 내가 생각하는건 중학교때 수학을 너무 못해서 트라우마?때문에 수학만 파고 다른과목은 따로 별로 공부 안한건데 그럼 국영수라도 잘나와야되는데 뭘까 과학은 국영보다 열심히했는데 5점짜리 두개나 틀렸어ㅜ마쳤ㅇ나봥ㅋㅋㅋㅋ 별 생각 없었는데 쌤이 이러시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씩이나 그러시니까 시험 ㄹㅇ 폭망한거 깨달았어 고1이 중간고사 한번보고 대학안간다 하는것도 웃긴건데 연세대 응용통계아니면 대학ㄱ 다니기 싫을 것 같당 언니한테 언니동생 연새대감 주변에 소문내라했는데 어제 대학안갈거니까 동생 없다고하라했엌ㅋㅋㅋㅋ 학교에서 이십점 맞았다고 여태까지ㅡ제일잘봤다고 말하는거 들으면 걱정없는게ㅡ너무부럽댜 고3되면 목표 당연히 낮아지겠지만 현타오고ㅜ수업에 집중 하나도 안되고 걍 다망함 이동네에서 제일 안좋다는 고등학교로 갔는데 미쳤다 그냥 엄마한테 대학안간다고 하고 뭐라하지말라고했어 언니가 유학가서 나도 유학 보내달랬는데 안된다함 걍 안가려궁 유학가고싶다 완전 도피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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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