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참고로 우리 학교는 비평준화 선지원 일반고에 기숙사있고 인원 160 몇명 이었어 이과기준으로 1등급4명 2등급9명 10몇등 넘어가면 바로 4등급ㅠ 좀 등급 나눠먹기도 심한 학교라서 3학년때 내신 총합내보니까 문이과합쳐서 1등급대 2명 2등급대 13인가 14인가ㅠ 앞길이 막막한 학교 중 하나지 무튼 주위에 내신 버리는 친구들도 많았어 애들다 정시 준비하고 그런 분위기였어(그래도 국어 수학 자기가하는 과탐은 안버리더라) 무튼 내가 3년 생활하고 느낀게 솔직히 정시 준비하는 친구들 보면서 수시 공부할 시간에 정시에 더 투자하겠다는건지 그냥 공부가 싫은건지 모르겠는 친구가 더 많았어서 스스로가 어떤지 한번 점검해봤으면 좋겠어 우리학교엔 후자 케이스 중에 잘간 애들 별로없거든 그리고 정시만 파는 친구들이나 재수생분들 수시정시 둘다 하는 애들이나 현역인 애들보다 더 공부할 시간 많으니까 여유롭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은거 같아서 노파심에 얘기하는건뎅 당일날 한번의 실수가 인생을 바꿀수도 있어 그걸 대비할려면 그렇게 충분한 시간은 아닐거야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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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