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모고는 32111 이렇게 나왔었는데 수능때 43311로 완전 망하구
다행히 논술로 인서울 대학 붙어서 다니고 있었어
그런데 아쉬움이 계속 남아서 ...
부모님은 지금 내가 다니는 학교 정말 좋아하시고 반수도 안좋아하셔
그래도 내 인생 내가 앞으로 80년동안 책임지고 살 학벌인데
부모님돈쓰는거 정말 죄송하지만 조금 뻔뻔해져봐야겠다
6월 19일 반수학원 개강인데
그 때까지 공부계획 세워놓고 오늘 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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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모고는 32111 이렇게 나왔었는데 수능때 43311로 완전 망하구 다행히 논술로 인서울 대학 붙어서 다니고 있었어 그런데 아쉬움이 계속 남아서 ... 부모님은 지금 내가 다니는 학교 정말 좋아하시고 반수도 안좋아하셔 그래도 내 인생 내가 앞으로 80년동안 책임지고 살 학벌인데 부모님돈쓰는거 정말 죄송하지만 조금 뻔뻔해져봐야겠다 6월 19일 반수학원 개강인데 그 때까지 공부계획 세워놓고 오늘 자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