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벌써부터 그런생각 하지마ㅠㅠ.. 우리학교에 유명한 졸업생 언니있는데 고1 중간고사 때 전교 160명 중에서 60~70등하고 수학이 50점대가 나왔었대 본인이 그 점수에 충격 먹어서 진짜 중간 끝나자마자 하루쉬고 그 다음날부터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고1 1학기기말부터 거의 올백 맞다시피해서 의대 간걸로 알아 수시인지 정시인지는 모르겠는데 수능도 진짜 잘봤다고들 하더라... 유명한 의대간건 확실해 우리 고등학교에서 한동안 진짜 유명하고 쌤들이 자랑하고 다녔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고1부터 자퇴니 정시파이터니 너무 성급한 생각 안했음 좋겠다ㅠㅠ 후회해ㅠㅠㅠㅠ 이런 사례도 있으니깐 너무 낙담하지 말고 열심히하자는 의미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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