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간호사를 꿈꾸게됨 하지만 고등학교 들어와서 패션에 눈에 띄게됨 패션잡지들 인터넷기사 다 찾아다니면서 패션의 기본 정보를 얻어가는데 흥미를 느낌 심심하면 드로잉북에다가 디자인하다가 문득 느낌 아 난 패션을 좋아하고 재능이 있구나하고 그렇게 문득 현실을 마주하며 부모님에게 패션디자인이야기 꺼냄 니 꿈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말하면서 응원해줌 근데 그게 끝이였음 지원을 해주지 않음 학원보내달라고 넌지시 말해봤는데 그런거 필요없다하심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난 고3이 되었고 전문학교라도 좋으니 패션디자인과를 미친듯이 가고싶음 정확히는 패션스타일리스트가 되고싶음 근데 솔직히 내가 패션디자인과가면 후회하지 않을것 같음 행복할것 같음 근데... 취업이 걱정임 뭔가 패션쪽은 일자리가 위태위태하달까 취업걱정하면 간호사가 짱임 간호사는 내 기준 먹고사는데 지장없고 언제든 이직 가능해보임 하지만 내 삶이 내 삶이 아닐꺼임 여전히 패션디자인을 하고 싶어 할꺼임 위태위태한 일자리라도 하고싶지만... 불안함... 어쩌면 좋을까 내가 생각해 놓은길이 3가지 있어 골라주라... 1 그냥 간호학과를 가서 간호사가 된다 2 간호학과 나와서 간호사된 후 어느정도 일하다가 나와서 다시 대학가서 패디과 전공해서 원하는 거 배우기 3 패션디자인과 간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일단 가서 뭐라도 한다 4 기타... 조언 같은 것 해줘ㅠㅠ 아 참고로 간단한 그림 같은건 잘그리는데 (포인트를 잘잡아서 그림) 자세히 그릴려고하면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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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