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자공고 여고이구 내 꿈은 수학교사 '였어' 사실 아직 수학교사도 완전히 포기하진 않았는데 적성검사를 해보니까 언어이해력이랑 과학이해력이 조금 높게 나왔더라고 다른 것 보다... 문제는 다른 것들이 다 평균 이하로 나왔고 특히 수이해력이 낫게 나왔음.... 나는 중학교때 수학을 잘 한다고 생각해서 수학을 제일 좋아했고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난 이과라고 믿어왔어 근데 학교 진로시간에 적성검사랑 흥미검사 둘 다 인문계열을 추천한다고 나온 거야 여기서 믜ㅣㄴ붕시작 난 이과라고 믿어왔는데 왜때문에 그렇게 나온 걸까...사실 과목 특성상 이과는 머리가 잘 돌아가야 되잖아 물론 문과도 그렇지만 이과가 좀 더 머리가 좋아야 된달까 그런 거..,? 쨌든 그렇게 나오닊ㅏ 내가 머리가 이렇게 나쁜데 이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따구 생각만ㄴ 드는 거임ㅁ... 그리고 난 고등학교 올라와서 아 내가 수학을 조또 못ㄴ하는 구나를 깨닫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고있ㅓ어〈〈〈중요 당장이 다음주가 어?? 그 뭐냐 문과이과 계열선택 해야되는데 결정장애라 진로도 못 정해서 문이과도 못 정하겠아... 플러스로 요즘 국어교사도 끌리는데 친한 친구가 국어교사가 꿈이야.,, 근데 안 그래도 그 친구가 욕심이 많아서 꿈도 다른데 나랑 경쟁? 하려는 게 좀 있었거든 꿈이 완전 같아지먄ㄴ 난ㅈ 그 친구랑 계속 경쟁하고 그래야 될지도.,,심지어 걔는 나보다 공부도 잘 하는데 꿈 같아사 내가 맨날 걔한테 열등감 느낄거같애서 두려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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