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사원이고 경리로 일을하고 있어
사실 경리로 일하다 느낀건데 난 경리가 너무 안맞아서 퇴사를 하는거거든
안맞다고 막 퇴사하는게 옳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난 내가 더 좋아하고 잘 할수있는 일을 찾을거라 별 문제는 안된다고 생각해
올해 20살인데
갑자기 놔버리니까 막상 할게 없네..
회계쪽을 계속 공부해왔는데 포기하는거고
사실 음악쪽으로 가고싶기도 하고 영업직사원이 되고싶기도 하고
그냥 회계말고 다 괜찮을거같아..
어휴 전부다 고민이고 답답하고 복잡한데 뭐라고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다..
내앞가림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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