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올라와서 첫시험때 진짜 빡공해서 전교10등 안에 들었었어 그리고 다음시험때는 좀 대충대충했는데 성적이 많이 차이가 안나는거야 그 후로 시험준비하는 날짜수가 줄어들고 밤새는 날도 줄어들고 중2겨울방학때 학원끊고 진짜 공부 설렁설렁하고 정말 수학문제집 하나를사서 끝까지 풀어본게 없을정도야... 중3 때부터는 정말 시험 일주일도 공부안하고 수학 공식도 다 안외우고 시험보고ㅋㅋㅋㅋㅋㅋㅋ 한번 공부 안하기를 시작하니까 집중력이라는게 돌아오지를 않더라...후회중이야 충격받았던게 영어 모의고사를 보는데 내가 원래 그래도 영어는 잘했었단말이야, 근데 모의고사는 중학교시험이랑 다르잖아 지문많고 ..모의고사를 한번에 다 못풀겠더라고 집중안되고 너무 많게느껴지고.... 그후로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하는 습관 들이는 중이야.... 그런데 그 마저도 너무 힘들어 너무 후회중이야 정말 벼락치기는 했었으면 안됬어. 공부습관이란데 정말 중요하다는걸 뼈져리게 느끼고있어. 노력해서 고등학교 입학전까진 고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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