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쓰면 합격한다길래 어제 써야지 해놓고 잠들고선 이제서야 쓴다ㅎ.. 일단 난 정시 준비를 거의 안하고 수2까진 1~2등급 나오다가 그 이후로 수학포기한 사람,, 국어 푸는데 정말 국어에서 시간 다 잡아먹더라 이게 답인가...? 하는게 많았던거 같아 딱 ‘이것이 답이다!!!!!!!!!’ 라고 주장하는 답이 없었던듯 나만 그런가 수학은 내가 국어에 정신팔려서 무슨 정신으로 풀었는지 모르겠어 나 정말 수학 포기한 뒤로 교과서도 안펼쳐봐서 다 까먹었는데 그냥 감으로 풀었고 국어에 온 신경이 다 가있어서 거의 찍은거같다.. 난 나의 운을 믿기로,, 40문제, 60분이라서 여유롭겠다~ 했는데 절대. 네버. 진짜 촉박하고 15분 간격으로 방송 나올때마다 심장 철렁했어 아 진짜 서경대하면 빠질 수 없는 말이 언덕 !!!진짜!!!!! 내가 지하철에서 내려서 유담관쪽으로 올라왔거든 아니.. 와.. 사람 다니라고 만든 길 맞는건지 의심이 되는거 있지 증말로 장담하건데 언덕 각도 70도임 진짜 헥헥거리면서 올라갔어 나 특히 기모후드 입고갔거든 과거의 나 반성해.. 그렇게 올라갔는데 언덕 또 있더라 서경대하면 언덕 언덕하면 서경대 밥 먹자마자 언덕 올라간건데 시험 보는동안에 속 안좋고 어지럽더라 그래도 합격시켜주신다면 기꺼이 언제든지 언덕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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