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현역 이과 재수 문과 20살 아님 15학년도 수능 봤고 지금이랑 국어부터 탐구까지 모든 게 다른세대고 국어a 수학b 맞나... 하여튼 국어 쉬운 거 수학 어려운 거 쳤었는데 재수생 파워는 확실히 이과가 더 잘 느껴짐 특히 탐구 과탐은 내가 진짜 잘하지 않는 이상 재수생을 따라잡기 정말 힘들더라^^,,, 문과 공부는 이번에 처음 해봐서 제대로 모르겠는데 솔직히 웬만큼 하면 그 며칠의 기적 할 수 있는 거 같음 난 영어 지지리도 못해서 3월부터 했는데 아!직!도! 마의 80점을 넘지 못하고 있지만 내 인생 최고 점수를 갱신했기에 만족,,, 사실 왜 쓰는지 모르겠음 걍 영어단어 외워야 되는데 하기 싫어서 쓰는 거 같기도ㅎ; 추석연휴인데 나는 왜 취업했다가 때려쳐서 연휴도 못 쉬고!!!!!!!!!!!!!!!!!!!!!!!!!!!!!! 수능 끝나자마자 개처럼 일해서 유럽가야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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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